'프로젝트 Y' 절친 한소희·전종서 "또래 배우·버디물 큰 매력" 작성일 01-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PX0KXS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2ad9bd1417e7e72a27ee4a60f175f1a80b9041d866b9b5333b8981f92a38c" dmcf-pid="P5OQicQ9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귀엣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1731247opvi.jpg" data-org-width="1400" dmcf-mid="87c9Pn9U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1731247op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귀엣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dd78d02a5c211fe95764d4ec78af1a643f5266b274ec38da40d093e3024cea" dmcf-pid="Q1Ixnkx2t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작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5c0120a924df732eb46574ddb18ff1ce1233cdf51b5f5607eed5671a03d50bb" dmcf-pid="xtCMLEMV5t"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1c2fb580d1e2c96658031a6a2ea46e82dda0e2fd98089cc563cf27129cb5fd2" dmcf-pid="yofW1zWIH1" dmcf-ptype="general">이날 한소희는 "표면적으로 강해 보이지만 이중적인 면모가 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며 "또래 같은 배우가 만나서 같이 힘을 끌어나갈 수 있다는 점과 다른 배우분들 소식을 듣고 더 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0cbc978b128bb6cc569bd20db514eca67e4ba7cb93ba5680430c395cdae2b2" dmcf-pid="Wg4YtqYCH5" dmcf-ptype="general">이어 전종서는 "저 역시도 버디 물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다"라며 "대본상에 적혀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매력들이 많아서 그런 것을 찾아내면서 표현할 수 있는 지점이 많겠다고 생각해서 이걸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7773401a77875fcaf0e125274f20c680b3ccfac6e3056123e8e124ea011104" dmcf-pid="Ya8GFBGhXZ"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 신작이다.</p> <p contents-hash="f1f6086eb9e4cd988d8ea93148133e8ba946240e719f27566abc79050ef69942" dmcf-pid="GN6H3bHltX"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 전종서는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도경 역을 맡았다. 김성철은 토사장, 김신록은 가영, 정영주는 황소, 이재균은 석구, 유아는 하경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d703fec86dcc63c2f3a8fcbef40a52c1f3622d7343782e9f03ad88734fe63bb3" dmcf-pid="HjPX0KXSYH"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1일 개봉.</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Xn2TZuTsYG"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문자 T' 박명수, 역대급 두바이 여행에 "여기가 인생의 끝" (할명수) 01-08 다음 김영옥, '3살 연상' 故이순재가 아들이었다…"연기에 모든 걸 건 사람"('옥문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