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김신록에 재떨이로 맞는 신, 연애하는 느낌으로 촬영" [N현장] 작성일 01-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KYp9Zv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d9a4034b959c907922b84aa3682a86530ff9d5268f6cc433c1e62f3d94601" dmcf-pid="7y9GU25T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영주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2837919mbhd.jpg" data-org-width="1400" dmcf-mid="UESorvjJ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2837919mb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영주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9da2a18aae102d7e5d004be545cc6752eed8b761f37244364da37212270e5f" dmcf-pid="z0eu4dB3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정영주가 영화 '프로젝트 Y' 속 김신록과의 액션 장면에 대해 "연애하는 느낌으로 촬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b907a70ba9ca6e672e4afc6c708ff04e37f278dbf2db531ff368837ceeb618" dmcf-pid="qpd78Jb0tb"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김신록과 기 싸움을 하는 장면에 대해 "협소한 장소에서 촬영했다, 첫 만남에서 재떨이로 맞고 피 좀 보는데 긴 대화 없이 리허설 몇 번 하고 슛이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0d1e2aff61c151f5f3a0cd38c3898ee82355a9a075f6d39f5cd8da8d0eb99fb" dmcf-pid="BUJz6iKpHB" dmcf-ptype="general">이어 "(긴 리허설은)그게 사족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끝나고 나니까 긴 시간 리허설에 쏟을 에너지가 (많은 리허설 없이) 카메라 앞에서 쏟아져 나온다고 생각했다했다"며 "대단히 뭔가 준비한 없고 (극 중 배역)황소로 가서 맞고 오자 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89b1217c403434d495a5fa1cc39cb9d466b21717ba7f2d69189037725c4f902" dmcf-pid="buiqPn9UHq" dmcf-ptype="general">또한 정영주는 "황소로 서 있다가 재떨이로 맞고 나서 쾌감을 느끼기 쉽지 않은데 기분 좋은 폭력이었고, (찍으며) 내가 애정 표현을 할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럴 시간도 없이 만났다"며 "김신록 배우의 눈을 좋아하는데 눈을 쳐다보고 연기할 수 있어서 나 혼자 연애하는 느낌으로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c10c32b90b35900f41ff96ce53aa5bd5770ad8265bb22b1e2cad1d751e2ab22" dmcf-pid="K7nBQL2uYz"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를 연출한 이환 감독의 첫 번째 상업 영화다.</p> <p contents-hash="50da0cb12d9048e2983c9d97288c6839854bec8cc96b3fd5c7b82b12ced68ed0" dmcf-pid="9zLbxoV7H7"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는 배우 한소희가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을, 전종서가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도경을 연기했다. 더불어 김신록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 정영주가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 이재균이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 유아가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 김서얼이 판을 지배하며 모두를 무너트릴 토사장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f20fb3ccbfb6f20d6d0d10fa7592008dcb52439700bfe37cd004ad852d53364" dmcf-pid="2qoKMgfz1u"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VBg9Ra4q5U"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디즈 정수 24살인데 “트렌드 거리 멀어, 종이에 손글씨 선호”(가요광장) 01-08 다음 김경희 시장, 이천산업진흥원·드론클러스터 등 6대 과제 제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