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스크린 데뷔에 파격 욕설-피칠갑 "노래처럼 욕 연습"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UhOWkL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0cab2ea59b507d1222b01830846a7eaf89a4e8333af4336f19d44f005233e0" dmcf-pid="1MulIYEo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tvnews/20260108133636526qsmw.jpg" data-org-width="900" dmcf-mid="ZHNVKQUZ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tvnews/20260108133636526qs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db29255b962fd0898796111d68e64929081d6efbe5bf4edf0009b96b17591" dmcf-pid="t4tmDlaev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크린에 데뷔한 오마이걸 유아가 욕설 연기를 노래처럼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8aa1cdc9dda68f29bfc37ff4dba0ed3b5320f0e72474797a5501bedef566f6a" dmcf-pid="F8FswSNdl2" dmcf-ptype="general">유아는 8일 오후 서울 송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ff4ddc5cd3e7f52a571c8fadbb27d76e98f4aa274c740df8f093cd691d0c3cba" dmcf-pid="363OrvjJS9"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5c4ad17cd76b57e8a3c718f7ddd9202ba189adf50139509c56e22d13df3633a9" dmcf-pid="0P0ImTAihK" dmcf-ptype="general">유아는 빌런 토사장의 아내 하경 역을 맡았다.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한 만큼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8ec8e8aecd01ce139e10940e74cbd4a4aa3767cc62fb000858f56e7a7f2d6fe" dmcf-pid="pQpCsycnhb" dmcf-ptype="general">그는 "인생 첫 데뷔인데, 시나리오부터 파격적인 대사가 있었다. 고민이 됐지만 감독님이 그런 대사를 더 멋있게 해주는 게 더 멋진 배우라고 해주셔서 욕을 노래처럼 인식하고 익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40757bda605387c46a51b50a756a42633f08628cd566af3427b85f46047c4b5" dmcf-pid="UxUhOWkLSB"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욕을 잘 안 하니까 그게 잘 뱉어지지 않았다. 워크숍을 하면서 욕으로 대화하고 욕으로 던지는 걸 편안하게 하는 과정을 거쳤다. 파격적인 시도지만 좋은 행보가 되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d6958e76b892d6a008d29d33cd049e2145fc043d319dc7de3f11eef26326a1c" dmcf-pid="uMulIYEohq"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아내' 유아에 대해 "부부라고 해 주셔서 감사하다. 딱 한 씬을 했는데 이미 피 분장이 돼 있었다. 예전에 뮤직비디오에서 뵀는데 이분이 맞나 했을 정도였다"면서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연기에 임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8466e445c224aa763ec0d8a626a1c1f1cba628937ec907cde9a0310b832c33f" dmcf-pid="7R7SCGDgSz" dmcf-ptype="general">그는 "부부로서 보이는 것이 없어서 되게 아쉽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아는 "성철 배우가 빤히 바라보는 씬이 있는데, 진짜 아픈 것처럼 느껴졌다. 몰입하기에 더 좋았다. 그렇게라도 부부 호흡을 맞춰서 좋았다. 다음에 또 봬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91afe628cfb21ace336c2157a7b244f25701c32a91a039523aa16737b27148" dmcf-pid="zezvhHwal7"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ezvhHwaC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 아니면 시작 못했을 것" [ST현장] 01-08 다음 박보검, ‘이 역할’ 보고 싶은 배우 투표서 압도적 1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