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 아니면 시작 못했을 것" [ST현장]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sImTAi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1f0a13ddf8d2f573686e013e13b2ce77bc083be4d4ca05e5d2b7856fa962d" dmcf-pid="y69VKQUZ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Y 기자간담회 이환 감독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33551143mmzh.jpg" data-org-width="650" dmcf-mid="QNiLJAPK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33551143mm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Y 기자간담회 이환 감독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f895a7ce6f59bb65ccfd24ed44e319f82979fa1c707955e61b296a44215397" dmcf-pid="WP2f9xu5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프로젝트 Y' 이환 감독이 두 주연 배우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019708b52c9fe26383b213dc695535d2d9d430de9b672f96805c6d6cb81dc07" dmcf-pid="YQV42M71Sh"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8b4b669b38a20c3872b76ce0c259fb8585a8dd8a51e1368a5e66d5463d126ca" dmcf-pid="Gxf8VRztCC"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p> <p contents-hash="72bedefe3642fb24586ce36d72f38fa3d812b5f9a008310da8ac30ad0b123651" dmcf-pid="HM46feqFWI" dmcf-ptype="general">'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등을 연출한 이환 감독은 '프로젝트 Y'를 통해 첫 상업영화에 도전했다. 그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했다. 욕망으로 시작해 또 다른 욕망에 눈뜨고, 한 인간이 성장하는 스토리 구조를 떠올렸다. 여러 캐릭터의 열전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욕망이 들끓는 곳을 생각하니 밤의 세계가 떠올랐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인 곳이지 않나"라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fb12a4fe9a73e3113e9038c62ae17a47691dbeef74c7a117f907615447bdca" dmcf-pid="XR8P4dB3hO" dmcf-ptype="general">이어 "훌륭한 배우들의 좋은 연기를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영화를 만나는 분들도 저만큼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aaec0225c35d25bb8645bc0afe77a812fe0fcea2337d44f914c19a900db682" dmcf-pid="Ze6Q8Jb0hs" dmcf-ptype="general">한소희, 전종서 캐스팅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시나리오를 쓰면서 두 배우를 생각했다. 대체 불가였던 것 같다. 이들이 아니면 영화가 시작조차 될 수 없겠다고 판단했다. 두 분을 동시에 만나 한참 이야기를 나눴고,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 관객들을 설득할 수 있고, 이 정서와 감정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었다."</p> <p contents-hash="2f20fb3ccbfb6f20d6d0d10fa7592008dcb52439700bfe37cd004ad852d53364" dmcf-pid="5dPx6iKpCm"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14b9B60H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없는 '나혼자산다' 바자회 연다…덱스 출격 01-08 다음 오마이걸 유아, 스크린 데뷔에 파격 욕설-피칠갑 "노래처럼 욕 연습"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