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감독 "한소희·전종서 아니었다면, 시작조차 어려웠을 것"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br>첫 상업 영화 '프로젝트 Y' 연출한 이환 감독<br>"한소희·전종서 아닌 다른 배우? 대체불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0xlXrN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e5be8072472efda2be92da546125592c451cb6b0367d4286307e04b9f6456" dmcf-pid="Z5pMSZmj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프로젝트 Y'를 연출한 이환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34838880jhov.jpg" data-org-width="640" dmcf-mid="H2Ny8Jb0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34838880j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프로젝트 Y'를 연출한 이환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64a83a18ca4b3a5b1a5298d3f6df2d7dfaf3a9aec89c553bda3ad0bbca199" dmcf-pid="51URv5sALj"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를 연출한 이환 감독이 주연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a9b706da388d82c63de140ee82a63f928de3fda8041f7e9c5611925c26ae7a" dmcf-pid="1tueT1OcJN"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과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afc53c234a62701ba7ae35535f0d798788c371bfaaa6d83c260b0e32ef9aec7" dmcf-pid="tF7dytIkea"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환 감독은 "첫 상업 영화라 많이 떨린다"며 "'프로젝트 Y'의 시작점은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욕망으로 시작해 또 다른 욕망에 눈을 뜨고 인간이 점점 성장하는 스토리를 생각했다"며 "훌륭한 배우들의 좋은 연기를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30976b9f17ab290d1ec4dbac5e8b7d63c28cd1764a05557f1f7b9e015b41cad" dmcf-pid="F3zJWFCEng"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와 전종서를 비롯해 김신록, 정영주, 김성철의 열연은 물론, 신 스틸러로 주목받는 이재균과 유아까지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35e6b3e9254843bc4b87dd0e3f62b31a27c4b9af5d79feaa1352589acb655b4" dmcf-pid="30qiY3hDeo"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전종서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이환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는 단계부터 대체 불가한 배우였다"며 "두 배우가 아니면 이 영화의 완성은 물론 시작조차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배우에게 용기를 내 시나리오를 전달하고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흔쾌히 출연을 승낙해 주셨다"며 "관객을 설득할 수 있는 캐릭터였기에 두 배우의 설득력이 절실히 필요했다"고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b6e7336a51ef4b2f5d80201afa9c18c1ed2d8fbf38ccde82778f4724f7549d" dmcf-pid="0LAYPn9ULL"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pocGQL2uL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에드워드 리가 만든 '정글 비빔밥' 정말 맛있었죠" 01-08 다음 덱스, 진짜 큰손 됐다…“오늘은 흥정 없다” (‘나혼산’)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