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캐스팅"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뜨거운 女버디물(종합)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a7NmJ6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02026bbe34d90981111c08218e265b8aff7b20644958cf3a5cce7fe739906" dmcf-pid="3VNzjsiP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귀엣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8259yula.jpg" data-org-width="1400" dmcf-mid="X8fT4dB3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8259yu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귀엣말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6d5a4de7124e2f986023dade7ed62e9e5f83c47ea66cf37d9196013837042b" dmcf-pid="0fjqAOnQZ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핫'한 스타 한소희, 전종서의 버디물은 신년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ff5819f03929d5e9fe1cde28c91adf2f96adfd70549cdd3a8118c4c3c7d3cb13" dmcf-pid="p4ABcILxHR"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5e5e7dcb3b8968baf6981cbe63e4322e9a73abc8b31e8b04e53e973c51c0a73" dmcf-pid="U8cbkCoMGM"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를 연출한 이환 감독의 첫 상업 장편 영화다.</p> <p contents-hash="3e9bc4ddb03abda2205ad98879bdba1db3f6fe0966b6ff4979a4677e010163f8" dmcf-pid="u6kKEhgRHx" dmcf-ptype="general">이날 이환 감독은 독립 영화였던 전작과 '프로젝트 Y'가 젊은 여자 주인공의 욕망을 다루고 있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전작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봐주셨다면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ab0c8a39aad6448bc869f252b9f141c046ec55abb5404f2bc671c308e6ad1" dmcf-pid="7PE9Dlae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객석을 바라보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8629scgr.jpg" data-org-width="1284" dmcf-mid="ZGn0LEMV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8629sc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객석을 바라보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347a8208aecbfeecd69743771b010f2cba6e05733ee95a6690131d70c3578" dmcf-pid="zQD2wSNd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008sdec.jpg" data-org-width="1400" dmcf-mid="5YXgZuTs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008sd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7002a6a3a450d9cdb0a8a080a2b2a93a55bf383f4950179639be437f17043f" dmcf-pid="qXVvfeqFX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영화를 "두 여자가 어떤 욕망을 품고 생활하고 있다가 또 다른 욕망에 눈을 떠서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다, 그 안에 있는 것이 약간 가족 영화라 생각한다"며 영화 속 주인공 미선과 도경, 가영의 관계성이 딸과 엄마의 관계성이라 설명했다. 또한 이 감독은 "(이런 부분은)'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에서도 다뤘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상업 영화로, 상업 영화를 하는 만큼 더 많은 관객,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e22a11ccd13e5db875b1f6bd226178d2f8f5b467f63362251baf2cbc32f2d3e" dmcf-pid="BZfT4dB3G8"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배우 한소희가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에 뛰어드는 미선을, 전종서가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도경을 연기했다. 더불어 김신록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 정영주가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 이재균이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 유아가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 김서얼이 판을 지배하며 모두를 무너트릴 토사장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dac5c15c61833c57e78b73768b7530e93f1e530049f22734dc8168b822f4b7a" dmcf-pid="b54y8Jb0Z4"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두 배우의 캐스팅을 "대체 불가"라고 표현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두 배우가 아니면 이 영화를 완성하기 어려울 수 있었고, 시작조차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저희가 두 배우에게 용기를 내서 시나리오를 전달하게 됐고, 그때 처음 만나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이 자리에서 어떻게 될까 싶었는데 두 분이 그 자리에서 흔쾌히 승낙해 주셔서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742574719caa54353f28681e45972adc58205a01b094487d7453eb9bc9bd54" dmcf-pid="K18W6iKpZ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꼭 캐스팅 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환 감독은 "제가 그간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결핍 많은 캐릭터를 했는데 캐릭터가 색깔은 다르지만 내가 표현하는 감정과 정서를 통해 영화에서 발현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관객과 이 영화를 만나는 사람에게 설득력을 가져야 하는데 설득력을 가지려면 (한)소희 배우 (전)종서 배우가 가진 설득력이 절실히 필요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d407279819379531539a54912b07f8c57c59cbfb3628644dbbb3c56404902" dmcf-pid="9t6YPn9U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오마이걸 유아와의 부부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402bzlh.jpg" data-org-width="1400" dmcf-mid="1QABcILx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402bz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오마이걸 유아와의 부부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25efff1b44b9fc3ece4e54d45522e1d3cd860da5aedeba45574f33fa18f60" dmcf-pid="2FPGQL2u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마이걸 유아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826wpsf.jpg" data-org-width="1400" dmcf-mid="tthxlXrN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34729826wp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마이걸 유아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86f73e518e13cc1e04314e9fed72ca969d51ea7278c8fe26eb0396d339f8a" dmcf-pid="V3QHxoV7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좋은 배신감을, 나와 한소희, 전종서 배우가 만든 세계관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6a9852cf6bc16a86e0bd0695a0b06f140decd45ecac38f9e92280e953a20e1" dmcf-pid="f0xXMgfz5K" dmcf-ptype="general">한소희와 전종서는 둘이 함께하는 영화라 작품에 더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표면적으로 강해 보일 수 있는 캐릭터지만 누구보다 연약한 캐릭터를 갖고 있는 이중적인 면모가 내게 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면서 "또래 같은 배우와 만나서 힘을 끌어 나가면서 영화 진행할 수 있는 점, 다른 선배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안 하면 안 되겠다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83910423d2b6411f641f85ee74d403d4ada079922fecba992e1ceff149e775" dmcf-pid="4pMZRa4qtb" dmcf-ptype="general">전종서 역시 "버디 물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고 대본상에 적힌 것보다 숨은 매력이 많아서 그런 것을 찾아내면서 표현할 지점이 많이 있겠다고 생각해서 선택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56811c96cedb3e2ab6c6bf26695fecc8dc2d3ed48b1a76c51fcc50677dae3e" dmcf-pid="8UR5eN8BtB"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9fd6618ccfca8f146654acd1fd06285637f9fd36c2ab37ba2163844d3911b7" dmcf-pid="6mtAFBGhYq"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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