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3억 횡령’ 황정음, 소속사도 버렸다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3억 횡령 집행유예 상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Gfv5sA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8434f6e18c227d0a1c7ab3de1aeb4c2863483991d421254f8c2a26ee4ff1c" dmcf-pid="HX5PY3hD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지난해 8월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고 법원을 나오면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40638461pg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4EKQUZ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40638461pg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지난해 8월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고 법원을 나오면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5135f1ecac8bc81d3a1841ff105fd83d2fc27a745e0ead9a8e3e2c14878b17" dmcf-pid="XZ1QG0lwp7"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54368b35dca281d0f403c46a24a484c4f8b7407f2ff004c8489f0ef43379f39" dmcf-pid="Z5txHpSr7u"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입장을 내고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7cd6a1beac3ce2a54127674ba0e7294ab333d28853dc415ca97d0b3c84a63d" dmcf-pid="51FMXUvm0U"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해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38556c78e542ffd8cdc2d7a3e1804be0db829b3e6d85706a66b14f3d47136c" dmcf-pid="1t3RZuTsup"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8일 기준 현재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5472c4c397562fddc7b16d47c32c79422837bd301be071ab6362c40faa1c0c7" dmcf-pid="tF0e57yO70"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해당 법인에서 43억원을 횡령해 지난해 5월 1심 판결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자신이 설립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43억4000만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인출해 이중 약 42억원을 가상 화폐 투자와 개인 카드 결제 등에 사용한 혐의로 지난해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2f59d8d422060cff1909144e100581b3b6d6befe7527121bea6aa453b089c293" dmcf-pid="F3pd1zWI03"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개인 연예 기획사가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미등록 상태인 것이 드러나자, 원 소속사로 알려졌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신속한 입장을 낸 것이다.</p> <p contents-hash="24c69779d29b600846e9814f1de0336a0c34e12dccbaeecab8a9e2704066beca" dmcf-pid="3noydj6b7F"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승자만 살아남는 1대1 데스매치…“파이널인 것 처럼” 01-08 다음 와이원엔터 “황정음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