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소속사 와이원과 계약 해지…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까지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g0kCoM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eb6e45b71893c9a3ee89366c38c67a969d78e4cce268a6eae959e254ddf15" dmcf-pid="usapEhgR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이는 2023년 전속계약 이후 2년 만이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40606440olcd.jpg" data-org-width="640" dmcf-mid="pUqrVRzt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40606440ol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이는 2023년 전속계약 이후 2년 만이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cea0b368c6d6ff3224cc851781592e06bef9186661c725c534dd33c9d0654" dmcf-pid="7ONUDlaeMg"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이는 2023년 전속계약 이후 2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ec11c5eb797925fd94f47ae8f00b9317b4564306e568dbc17b93a2f31679f9e0" dmcf-pid="zIjuwSNdJo"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에 대해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9ae61e1ce5de233827403e1a72c30372966ca2f886231e89a59a4e3ddfc1fc" dmcf-pid="qtvxHpSrML"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f2a67c5128711567e333b2dff642982649ae7a391db642f2d65c7e954ae83780" dmcf-pid="BFTMXUvmen"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이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회사는 황정음이 소유한 가족 법인 연예 기획사다. </p> <p contents-hash="1d0cde9ee22defaa0b20a27d581f802f5e2e42dd8b166ff3677f7e6401bb60fc" dmcf-pid="b3yRZuTsMi"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 12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대출을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하며 회사 공금 약 43억 4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황정음은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후 황정음은 개인 재산을 처분해 횡령금 전액을 변제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K0We57yOJJ"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10억? 욕심 없었어", 아모띠 "회식날 대관하기도" 01-08 다음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 극찬…“성품도 남달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