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최강야구' 깜짝 등판…아버지 이종범도 몰랐다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xZgwe4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e097943db7698ec10ef9c030b3b716b497642518465de471ac3f01bc9bd4b" dmcf-pid="P6M5ard8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40524150hiak.jpg" data-org-width="640" dmcf-mid="8wOPY3hD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40524150hi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b721763d382562d7d967686bf7be8a214a0f3c0b4f32d0565391764b5de34b" dmcf-pid="QPR1NmJ6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최강야구’가 ‘최강시리즈’에 돌입하는 가운데,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깜짝 등장한다.</p> <p contents-hash="c2730b12a7875e1ec3e7f2bd24bb92aa7ac526dc2df19f27a2b6a7fcf41fd3f8" dmcf-pid="xQetjsiPOo"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3회에서 ‘최강 컵대회’의 결승전인 ‘최강시리즈’에 돌입하는 브레이커스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d73f3918848d047dd59c7dd98b456e0342ee27f3543fb0e62545ebd54aeaad2" dmcf-pid="yTGop9ZvsL" dmcf-ptype="general">‘최강시리즈’ 1차전 날, 브레이커스의 첫 직관 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최강야구’를 찾는다. 바로 이종범의 아들이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메이저리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몰래 출격한 것. 비밀리에 야구장을 방문한 이정후는 “깜짝 시타 이벤트 재밌을 것 같다”라며 아버지를 놀라게 할 생각에 미소 짓는다.</p> <p contents-hash="3e0b70b21631dc54ae08fd0de82b6b9f45293030f7e31e3a7c6288f191546f5b" dmcf-pid="WxdFAOnQEn" dmcf-ptype="general">한편 이종범 감독은 자신의 오랜 팬과 특별 시구, 시타를 한다는 소식에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팬들에게 사연을 받았다는 제작진의 말에 이종범 감독은 “난 노사연씨가 온다는 줄 알았어”라며 너스레를 떨더니 오랜 팬의 정체가 아들인 줄도 모른 채 사인볼까지 챙기며 팬서비스를 톡톡히 하겠다는 기세를 내뿜는다고.</p> <p contents-hash="861833705db2c427fd7ac359ce02f8d092636a77c88929c0f7e007e9a9ef5351" dmcf-pid="YMJ3cILxwi" dmcf-ptype="general">마운드에 오른 이종범 감독의 뒤로 시타자가 비밀스럽게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자 고척 스카이돔이 들썩인다. 직관 온 팬들이 이정후를 알아보고 열광하는 가운데, 아들 이정후가 시타자라는 것을 확인한 이종범 감독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9e478bd5ff55132af1faff0064f719ce900664805c675cbf8b05cecb2f2030b" dmcf-pid="GRi0kCoMsJ" dmcf-ptype="general">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손자 이정후 부자의 ‘최강시리즈’ 1차전 시구, 시타 모습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이정후 출격 01-08 다음 ‘프로젝트 Y’ 정영주, 김신록에게 맞은 기분…“홀로 연애하듯 찍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