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김성철, 유아와 부부 호흡 “솔직히 아쉬워”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MbCGDg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4270cd144cc16b0e2fe42b17635fe569212f9254affe88d0d385b1c2d70f8" dmcf-pid="0WRKhHwa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41524663zw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INz4FY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41524663zw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eef79ecac6f0cf8532fec73d8c101f2270795af43837a8a7219ee775aef4c3" dmcf-pid="pbmoU25T3c"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철과 유아가 영화 ‘프로젝트Y’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3c1281373ded5246f9cbeb528db7ea2d0ed725a2b8ecd885715b69526701e8" dmcf-pid="UKsguV1y0A"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Y’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이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극 중 부부로 등장하는 김성철(토사장 역)과 유아(하경 역)는 짧지만 강렬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a964fa3558b3f87ab4fbf906ec975cbf8e5a54ba60552f653b79814115b5c41" dmcf-pid="u9Oa7ftWpj"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부부라고 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사실 일반적인 부부라고 보기엔 힘든 관계”라고 운을 뗐다. 그는 “유아 씨와 딱 한 씬을 촬영했는데, 만났을 때 이미 유아 씨가 피분장을 가득 하고 있는 상태였다. 예전에 뮤직비디오에서 뵀던 모습이 기억나 ‘이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이었다”며 “극 중 토사장이 하경을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완성된 처참한 상태로 처음 마주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7b5a0545320a8c38a701333b5536af1faa375be40f605cc678208d2bfe17e6e" dmcf-pid="72INz4FYu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비록 편집된 전사(前史)일지라도 캐릭터의 깊이를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눴음을 밝혔다. 김성철은 “하경과 토사장이 왜 결혼했을까 고민했다. 대외적인 이미지와 패션, 비주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들이라 일찍 결혼한 것이 서로에게 무기가 됐을 것이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부 호흡을 더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b1ca1d0eca2b3607a9099dc3c5561a9449f8cb192e54e2bc9e0bd5c8cb0a13" dmcf-pid="zVCjq83Gpa" dmcf-ptype="general">이에 유아 역시 김성철과의 강렬했던 촬영 순간을 떠올렸다. 유아는 “피분장을 한 채 끈적끈적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는데, 성철 선배님이 저를 빤히 바라보는 씬이 있었다. 그때 선배님의 눈빛이 실제처럼 너무 서늘해서 피분장을 한 곳이 진짜 아픈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0f07ddc4266c331a26b80e3350509b240f616e4f766198bddb3bf155ab92e5" dmcf-pid="qfhAB60HUg" dmcf-ptype="general">그는 “선배님이 쏴주신 그 싸늘한 눈빛 덕분에 마지막에 헐떡거리는 연기까지 몰입해서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연기 모니터링도 해주시고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훈훈한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3b88884b24eeb5d384678c64ac15319cb1ad248763051fa53c95e8e0fa25ba" dmcf-pid="B4lcbPpX7o" dmcf-ptype="general">한편, 가진 것 없는 두 여자의 위험한 금괴 탈취극을 그린 영화 ‘프로젝트Y’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b8SkKQUZ3L"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시청자만? 손종원, 재벌 4세 이주영 정태영 부회장도 홀린 ‘옴므파탈’[종합] 01-08 다음 ‘데뷔 7주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강렬한 눈빛 돋보이는 포스터 공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