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삼성전자, ‘팀 삼성 갤럭시’ 공개 작성일 01-08 4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개국 68명 선수들 참여<br>韓 선수로 최민정 등 5인</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527_001_20260108142607726.jpg" alt="" /><em class="img_desc"> ‘팀 삼성 갤럭시’ 소속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 왼쪽부터 임종언,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삼성전자</em></span>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8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다.<br><br>‘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연령대로는 10·20세대가 주축이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선수로는 김길리·임종언·최민정·황대헌(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선수가 포함됐다.<br><br>미국 스키 대표 알렉스 홀과 독일 스노보드 대표 아니카 모건, 프랑스 장애인 스키 대표 아서 바우셰, 미국 피겨 스케이팅 대표 알리사 리우 등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스타들도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약 30년간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br><br>최민정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후 다시 팀 삼성 갤럭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팀 삼성 갤럭시는 언제나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열도록 영감을 준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팀 삼성 갤럭시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승연 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경기의 모든 순간을 더 생생하게 연결해 왔다”며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4년 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역대 최대 01-08 다음 故 안성기 영결식…정우성이 영정들고, 설경구→주지훈이 운구한다 [공식입장]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