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해외 악플러'도 끝까지 잡는다 작성일 01-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vQjsiP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a52ff5aa5dc25fa9e49d724684fb03cec0fda4d967de24f1f9a632daffce9" dmcf-pid="KzTxAOnQ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707905qqnr.jpg" data-org-width="550" dmcf-mid="Bg1oOWkL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707905qq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4d9ce67f87bae49bafee9c1bb4ac5bc48c0f6b856be563fa1d0382b2c8a842" dmcf-pid="9qyMcILxt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이브와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그룹 엔하이픈, 아일릿 등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온 해외 거주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c6876191c8b7aa616374e27fbc40163050a469b22f8562c1fd3652f26261e9b" dmcf-pid="2BWRkCoMYA" dmcf-ptype="general">8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와 빌리프랩은 미국 법원을 통해 지난 3월, SNS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개설 이후 약 3000건의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들을 대상으로 악플을 써온 익명 계정의 정보를 제공 받았다.</p> <p contents-hash="b1139811d00a3d4ede98fe97983ffc11824c503f4b09b9233835157a7e4fc2e0" dmcf-pid="VbYeEhgRtj"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은 '아티스트에게 특정 정치행사 참석을 강요했다', '하이브가 법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 등 근거 없는 루머들을 게재하고, 관계자들과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들도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c6250ee608291e279a58c28a2788e0660422fbc3894739c80d2a0173a3508ea" dmcf-pid="fts2icQ9YN"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해 8월에도 국내 법원을 통해 민사 소송을 제기했으나, 당사자 특정이 어려워 소송 전개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후 X 본사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을 통해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절차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324c53847193856c97da321fe060e007adb203bb743fd833a2c29156144907e5" dmcf-pid="4FOVnkx21a"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사건과 관련된 제3자(이번 건에선 X)에게 자료 공개를 강제할 수 있는데, 하이브는 이 디스커버리 절차로 최근 X로부터 악플러의 IP 주소가 아르헨티나에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p> <p contents-hash="25cadd94d0670f850cda0934cedeea44e8c762133eae9c03fc24d3bf5c80c498" dmcf-pid="83IfLEMVYg"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아르헨티나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완료했고, 만약을 대비해 악플러에 대한 예비증거 신청서도 제출했다. 하이브, 빌리프랩은 이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후속 민·형사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2cff71d0623b23873e344e12003e7cda92646757f4a58dbd239a886f1b1f1e0" dmcf-pid="60C4oDRfZo" dmcf-ptype="general">사진=하이브</p> <p contents-hash="4cc79cef35c3bd56514b7c1b7956ae602f776cdcdcdea72286fedef8afdd1007" dmcf-pid="Pph8gwe4ZL"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한소희·전종서=대체불가 케미"…'프로젝트 Y', 2026년 새해 포문 열 '버디 액션물'(종합) 01-08 다음 AI, 일본 변호사 됐다...96점으로 시험 합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