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12년 전 작품' 인생작으로 꼽았다..."초등학생 때 봤다고" (하지영)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JEJAP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1659ab72922d686b78056a03d18dce84f04b56b0a6a9f9cd4094230edbb964" dmcf-pid="U2sGsycn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1107olfh.png" data-org-width="894" dmcf-mid="GRXzXUvm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1107ol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19feb64a0f9b1c7417929dae93446de27b01c76d6d40327d97eb73fee1a316" dmcf-pid="uVOHOWkL1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인생작으로 드라마 ‘상속자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164b3d87518ed6dee486e9f52dde2228b11576ba4efb0e54a1e2704c73ab706" dmcf-pid="7fIXIYEo1j"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2026 신년 첫 손님 박신혜!!!! 홍수 같은 물이 집안에 가득!!! 박신혜의 신년 태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17a658bf3f8bb2320a3bcb562273ad6d59d06e284016cb7ec7198a899bc047e" dmcf-pid="z4CZCGDgtN"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영은 박신혜에게 “얼마 전 우빈 씨를 만났는데 ‘게릴라 데이트’를 했다. 사람들이 ‘영도야’라고 인사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박신혜는 “사람들은 가장 잘된 작품을 제일 많이 기억한다”며 “작품 하나만 크게 잘돼도 이 업계에서는 성공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bff56c5c815c34d919b7fb619b5e7b9b54fb92fa13ef728be750077b15b4d2" dmcf-pid="q8h5hHwaYa"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영이 “신혜 씨가 뽑는 인생작은 무엇이냐”고 묻자, 박신혜는 망설임 없이 “‘상속자들’”이라고 답하며 “그게 벌써 12년 전 작품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4b06fb03137c26c2fed3b101415e28de39ff04134d4f9a25e48fceacec9cc" dmcf-pid="B6l1lXrN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2430ecnr.jpg" data-org-width="623" dmcf-mid="HVnwnkx2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2430ec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2bd07b3cd8fbb746a77298ba3612aa5f13521254e48fa48d7a4dae76ed546e" dmcf-pid="bPStSZmjHo"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얼마 전에 ‘상속자들’을 초등학생 때 봤다는 친구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실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요즘 예전 작품들이 새롭게 편집돼 재방송으로 많이 나오지 않느냐”며 “얼마 전 세트에서 촬영하다가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TV에 ‘상속자들’이 나오더라. 그걸 보고 다들 또 이야기를 꺼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94b43fa0a5c2a0b601639c9c7b92ccdf09eccf7adbb7219b5bae6980a2f6dad" dmcf-pid="KQvFv5sAYL"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이 “신혜 씨는 교복만 입으면 작품이 다 잘된다는 말이 있더라”고 하자, 박신혜는 “맞다. 교복 입은 작품들이 다 잘됐다”며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9c0556db85ac18a3a081c3b0e7e0ec80cdb2acb238ea1fef4781f4902fad4" dmcf-pid="9xT3T1Oc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3746fumk.jpg" data-org-width="765" dmcf-mid="0oLrLEMV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xportsnews/20260108142353746fu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87806b60d9c05b6347f6d722612269379d5b430b39ea61f922cc3572697518" dmcf-pid="2E767ftWXi"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혜는 자신의 성격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20대 때는 농담을 잘 받아들이지도, 잘 하지도 못하는 성격이었다”며 “‘상속자들’을 찍을 때 또래 배우들이 장난을 많이 쳤는데, 민호 오빠가 ‘너는 왜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냐’고 말한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dd483a0e7407ce422ecb149dac9ac0b6e880239a79a7a88093d6d5ff903795c" dmcf-pid="VDzPz4FYXJ" dmcf-ptype="general">또한 “그 말이 농담인지 진담인지조차 헷갈릴 때가 있었다”며 “조리 있게 말하는 건 괜찮았지만, 예능적으로 캐릭터를 만드는 건 어려웠고 코믹 연기도 잘 안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30대가 지나면서 그런 부분들이 한결 수월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2d010780d1aa8cc18d78fd2c3cb87fccb4e4454ff6a5afe0821f8a101b4e1a" dmcf-pid="fwqQq83GXd"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유튜브하지영’</p> <p contents-hash="4b8a036c80f45e98b932f9ebfc0276fadc0d957cab7cedaefaac677353925f60" dmcf-pid="4rBxB60HZe"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남결’ 제작사 DK E&M,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 中 시장 진출한다 01-08 다음 故안성기 영결식, 정우성·이정재 앞장 선다...운구자 이병헌 아닌 설경구 [공식]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