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결’ 제작사 DK E&M,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 中 시장 진출한다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JtSZmj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453f2db6ff685de163ff1f53a8907084e6018cc746a565302f07312af63ed" dmcf-pid="FYiFv5sA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K E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2305729wiyg.jpg" data-org-width="635" dmcf-mid="5FL0ytI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2305729wi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K EM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cc8323c7fd5f3d9d425152bc2ea0fdc83b4552744c3573033e711fffe52f2" dmcf-pid="3auwnkx2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K E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2305938wngy.jpg" data-org-width="630" dmcf-mid="1pjzXUvm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2305938wn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K E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0N7rLEMV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2a5c8a4b1f4ba5f6c053e99e089315b64e205e315baa3b9de6caeaaecf56ecb" dmcf-pid="pjzmoDRfhv" dmcf-ptype="general">'내남결' 제작사가 중국 진출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2550924c164328908dc6961ff1c5acfeaaf898272f2ce394d8584e8f2b9cbb97" dmcf-pid="UAqsgwe4WS" dmcf-ptype="general">제작사 DK E&M(디케이 이엔엠) 측은 "한한령 해제 기류 속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을 확정 짓고,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서 도약을 선언한다"고 1월 8일 전했다.</p> <p contents-hash="f4d11a033e3e5647d5ed8c2b6966a3f7b50a13e2adcbd3e35915cc5ffbe54c7a" dmcf-pid="ucBOard8ll" dmcf-ptype="general">DK E&M(디케이 이엔엠)은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넘나들며 굵직한 히트작을 만들어 온 한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다. 지금까지도 글로벌 흥행력을 발휘하고 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비롯해 2025년 연말 시상식에서 11관왕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을 제작해 저력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올해 OTT와 케이블 채널에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며 제작사의 명성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05a651f226fb812b900bd3b2d05a201cc58caf85e0bdffde7e2be4f168f3c9d7" dmcf-pid="7kbINmJ6Wh" dmcf-ptype="general">특히 DK E&M은 단순 제작을 넘어 원작, 각색, 리메이크로 이어지는 IP 밸류체인에서 실적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 내에서 탄탄하면서도 유력한 라인으로 꼽히고 있는 주요 콘텐츠 기업들이 이런 DK E&M의 능력을 인정,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f1e55c4a560b42fe6f9e0ae21d3a5584453b46108a43e65034ead34e8b03e5a4" dmcf-pid="zEKCjsiPvC" dmcf-ptype="general">DK E&M 중국 진출의 핵심축으로 거론되는 완다 필름은 중국 내 제작, 투자, 배급, 극장 체인까지 연결되는 대형 연예계 라인을 갖추고 있는 업체이고, 후난TV 역시 드라마 예능 제작 및 배급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중국 대표 위성방송 채널이다. 여기에 루이신신, 보아이스 그리고 중국 철도부 예술단 등 유력한 업체들도 함께 방영권 수출 및 리메이크 판권 등 IP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3e8f39ad471bacfd0a7fba66612e3c01d9ab87b34d99a6c8185010df9175f8b0" dmcf-pid="qD9hAOnQT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DK E&M은 이번 중국 진출을 앞두고 중국판 ‘강남스타일’이라 불리며 25억 뷰 조회 수를 기록 중인 ‘샤오핑궈(작은사과)’를 연출한 김세훈 감독과 의기투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세훈 감독은 조성모 ‘아시나요’를 비롯해 ‘투 헤븐’ 등 초대박 뮤직비디오 제작 이후 뮤직비디오 감독상을 휩쓴 경력의 소유자다. 특히 중국통으로도 유명한 김세훈 감독은 DK E&M 중국 지사장을 맡아 중국 철도부 예술단 측과 진행하는 창작 뮤지컬 ‘Winter Journey’ 제작을 시작으로 DK E&M의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695df59fe8fc10daece16e2fe6205abd87f303ea8f37430a24f2b0c629e47f5" dmcf-pid="Bw2lcILxWO" dmcf-ptype="general">DK E&M 김동구 대표는 “그간 10여 년이 넘도록 이어진 한한령 기조 속에서도 중국 문화 시장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여전히 구조적으로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시장 환경 변화 조짐에 맞춰 IP 수출과 리메이크, 공연과 뮤지컬까지 연결되는 ‘원 소스 멀티 유즈’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IP를 새롭게 재창조하는 콘텐츠 밸류체인의 완성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bI6WrvjJS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CPYmTAi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퇴사' 악뮤, 드디어 컴백하나…"새해부터 혹독한 훈련 중" [RE:스타] 01-08 다음 박신혜, '12년 전 작품' 인생작으로 꼽았다..."초등학생 때 봤다고" (하지영)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