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퇴사' 악뮤, 드디어 컴백하나…"새해부터 혹독한 훈련 중" [RE:스타]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c7HpSr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d59ebf0da53342299141ba7877cbd38f5c460bc83764afe2d1246e8643d57" dmcf-pid="WUkzXUvm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5844rjd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O8uV1y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5844rjd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e110a2d5c1b5dc579d8f9208dc87161869707141ac72b3926468b24f032e0" dmcf-pid="Yr9Oard8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7308kij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Pw23bHl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7308kij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5ef4bf1c50a732f89d320fd8f0136f98df838f5f57c04a78ccf1a5c540af4" dmcf-pid="Gm2INmJ6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8708bqe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jUY3hD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tvreport/20260108142308708bq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a48ccdfea79a600355068b42b9b2b975bf4d68f9626325731c30e0531c3aa5" dmcf-pid="HsVCjsiPHv"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96c09f32c4c5a35429d795857d1c2ed56bc0dad562a6f0d4cf1ccae22d1d4a" dmcf-pid="XOfhAOnQZS" dmcf-ptype="general">이찬혁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는 메시지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f6327a0a9dcb4a59cfea21111b37e52a9133f192ad2d5b23fe707c25dae518d" dmcf-pid="ZI4lcILx5l" dmcf-ptype="general">사진은 한 낡은 건물 앞에 나란히 서있는 이찬혁, 이수현 남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찬혁과, 어색하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이수현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사진이 흑백으로 처리돼 오래된 과거의 한 장면을 보여주는 것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ontents-hash="5248c2e908d5e4c52d48555f0b00cf367da9b921214cd4213c9123c5d4ef0c89" dmcf-pid="5C8SkCoMG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21일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악뮤와의 전속 계약 종료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7eaefd444577c681b29f77def3d93e7fde5873a8e608f37f0f8deb000496f2c" dmcf-pid="1h6vEhgRGC" dmcf-ptype="general">YG는 "악뮤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악뮤의 유일한 고민은 지난 12년간 동고동락한 YG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었다"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악뮤에게 먼저 YG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진심 어린 뜻을 전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0423a60e37ba77a4d6c966629b4aa723a21cc45dc5fa431ac412bdd4b434c0" dmcf-pid="tlPTDlae5I" dmcf-ptype="general">이후 이수현은 "12년간 저희와 함께해 주신 많은 임직원분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믿고 존중해 주신 YG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찬역 역시 "굿바이,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YG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b351d5246f79fc535d6046c409a8aa1c0bf8d0cf5a2446936cf49b8e587db74" dmcf-pid="FSQywSNd1O"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찬혁이 처음으로 악뮤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출발'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오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악뮤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13d4fc276ad4d95f373cabc82a88338c41862e1f3c645bfd856b7d5eb69e946" dmcf-pid="3vxWrvjJHs" dmcf-ptype="general">악뮤는 지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서 우승하며 화제가 된 남매 듀오다. 우승 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정식 데뷔했으며 '200%'와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낙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38727b874eef07dbd97190e950a5bfb09023671283e4c186e5aeac591033718" dmcf-pid="0TMYmTAiYm"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이찬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하이브의 이례적 행보...OOO 상대 국제 소송전 나섰다 01-08 다음 ‘내남결’ 제작사 DK E&M,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 中 시장 진출한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