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키즈' 이세은, 故안성기 추모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행복하길"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Eb1zWIv1">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sDKtqYCv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2ddec83090b91aab70da84c3e029fa54b9c3fa759411fa73fe43d78febef97" dmcf-pid="ZOw9FBGh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은, 고 안성기 /사진=이세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142202797zevo.jpg" data-org-width="560" dmcf-mid="GvC67ftW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news/20260108142202797ze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은, 고 안성기 /사진=이세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d03f5687b188c44679692ba7ec4327ff4340826985b215561c2199cc87bb54" dmcf-pid="5Ir23bHlyX"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세은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31590e1728c9f37695f5b47e47e33f57ce91d60189e8f0998a497527904db450" dmcf-pid="182hAOnQhH" dmcf-ptype="general">이세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투캅스' 키즈다"라며 "선생님이 나오신 영화를 보며 자랐고 모든 영화, 광고에 늘 선생님이 계셨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260012946f579184096dcb3c23ed4c88fb9b8179adfefd97bb9361020220a6b" dmcf-pid="t6VlcILxTG" dmcf-ptype="general">그는 "2011년부터 선생님을 자주 뵙게 됐다. 선생님을 뵈면 내겐 너무 신기한 스타셨는데, 정작 선생님은 따뜻한 아버지 같았다. 1년 만에 봬도 늘 어제 만난 것처럼 반갑게 맞아주셨다"며 "어디에 가도 귀가 아플 만큼 미담만 가득하신 분이셨다. 선생님과 영화도 촬영하고 나는 성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b27284baf10cf04e181f27f063e9a0c4cfc4ce3da3a7f93f9541cf31f3cc93" dmcf-pid="FPfSkCoMvY"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의 이름으로'를 촬영할 때 워낙 예산이 적었기에 우리는 의상팀, 분장팀도 없었다. 좁은 촬영장에서도 우린 선생님 그늘에 있었다. 늘 묵묵히 모든 일에 힘써주신 덕에 늘 모범을 보여주신, 선생님의 따뜻하고 훌륭하신 삶 덕분에 모든 후배와 한국 영화가 아버지 품과 같은 든든한 그늘 속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히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e9068502d81287b510f69b1c00318ef002ef57f7ed03578b8b7234494777dd" dmcf-pid="3Q4vEhgR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좋아하시는 운동도 맘껏 하시고,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영화도 마음껏 보시고 유쾌한 미소 지으시며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2934e608030e27e8ab1fef2d4580b97cb961c4b38c7fefcbf018d35586b837" dmcf-pid="0x8TDlaeWy" dmcf-ptype="general">이세은은 "모두가 애도하고, 슬퍼하는 선생님과의 이별은 마지막까지도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다. 포용과 사랑으로 가득하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5f602735da955b29bc69c730e933886e36eebc2acb93ee5a8dcd43a17ba1d0" dmcf-pid="pM6ywSNdlT" dmcf-ptype="general">한편 고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엿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723bd372be441e97465ab8415b3425f1b441d73749ea0965b466e11c027ff947" dmcf-pid="URPWrvjJyv"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5일간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소속사 후배인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운구도 맡을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ueQYmTAiT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한소희X전종서, 제대로 사고쳤다..케미 폭발 [프로젝트Y][종합] 01-08 다음 [단독] 하이브의 이례적 행보...OOO 상대 국제 소송전 나섰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