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1000 전승 도전'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안착 작성일 01-08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8/AKR20260108143019aOZ_01_i_20260108143111492.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연합뉴스]</em></span><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오늘(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0위 일본 오쿠하라 노조미를 37분 만에, 2-0으로 제압했습니다.<br><br>32강전에서 캐나다 미셸 리를 상대로 고전했던 안세영은 이날 빠르고 적극적인 템포로 공격 속도를 끌어올려 손쉬운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안세영은 첫 세트 초반, 5-8로 끌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특유의 '대각 공격'으로 상대의 체력을 떨어뜨리며 점수를 올렸습니다.<br><br>2세트에는 안세영이 오쿠하라에게 먼저 1점을 내줬지만 셔틀콕을 네트 앞과 뒤로 넘기며 맹공격을 퍼부었습니다.<br><br>11-1로 11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승기를 잡았고,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br><br>애초 안세영은 8강에서 중국 한웨를 만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16강을 앞두고 한웨가 기권을 선언해 안세영은 세계랭킹 26위 덴마크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와 4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br><br>한편, 안세영은 올해 첫 대회인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자신이 세웠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br><br>#배드민턴 #안세영 #한웨<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Tennis superstars to renew their 'fire and ice' rivalry in Hyundai Card Super Match on Saturday 01-08 다음 체육회 선수위원회 성명서 발표, "문제 집단으로 전제하는 편견이 선수와 지도자 인권 무너뜨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