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김성철 "내 캐릭터 악마 같은 인물…설명 불필요" 작성일 01-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OyY3hD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670fd13fbd6957f39724ec3baa06ee081d29a493eb7b3002f70505dc824fd" dmcf-pid="6iIWG0l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BSfunE/20260108143607847pjmd.jpg" data-org-width="700" dmcf-mid="4ZVMeN8B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BSfunE/20260108143607847pj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a117c2f1fd1096cb648626711703f0ef66cbf1ce96a733cf8dc33318815ce5" dmcf-pid="PnCYHpSrT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성철이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악마같은 인물을 연기하며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d81947a5c47a41d0b04ae509a89f5102f577dcfcc45a345612dce3a411de200" dmcf-pid="QLhGXUvmvT"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잠심 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성철은 자신이 연기한 '토사장'의 배경 묘사가 거의 없는 것에 대해 "이 인물에 굳이 서사가 필요할까 싶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7825116f30befa667a08b1f923dac2c3224d01eb23d7ee12f430e52ee3eeaf3" dmcf-pid="xolHZuTsvv"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도 이 인물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빌런으로서의 매력을 반감시킬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토사장을 그저 두 여성 주인공과 대립하는 캐릭터, 또 '검은 돈'이나 '어떤 검은 물질' 같은 존재로 표현하고 싶었다. 쉽게 말하면 악마 같은 인물로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ae01b49937bce311c69772eb3fd66e8bf2c0ae9828a2fda4e585327e226670" dmcf-pid="yt8dicQ9SS" dmcf-ptype="general">영화를 연출한 이환 감독은 "토사장이라는 캐릭터는 시나리오에서는 전사(前史)가 있지만 영화에서는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토사장은 시작부터 악하게 출발하고 싶었다. 여기에 이유를 덧붙이면 너무 클리셰가 되고 구차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젠틀하면서도 예민한 성격을 보여주기보다는, 지금처럼 시작부터 강하게 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3280755c0ce63af0914ec336b0cf33b3a343206c220b81efbde21aaef3833f" dmcf-pid="WF6Jnkx2Wl"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성철은 유흥업소를 운명하며 불법 토토 사업을 벌이는 토사장으로 분해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과 대립각을 세운다. </p> <p contents-hash="93c60dea2573737ca948461e5f1e493500c30eb139a81a601dd351394515f6e1" dmcf-pid="Y3PiLEMVlh"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3974e5990f801eef3ba9915c49b6144fe8474e67379ad38d2177da75c9d05c2" dmcf-pid="G0QnoDRfhC"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19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년만 컴백..'병역 기피' 유승준, 저스디스 손잡았다[스타이슈] 01-08 다음 '15주년' 에이핑크, 전원 핑크 머리 변신! 2월 단독 콘서트 개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