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20년만 영화 복귀 왜? “그립지만 출연 못해, 아픔 있다”(컬투쇼)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jEwSNd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52cf63dc11929ef7b554ae773aea24ca01520e9f4c3c21a67ddc6cfdbe289" dmcf-pid="YvH1FBGh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3408078hzyi.jpg" data-org-width="640" dmcf-mid="yvq9VRzt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en/20260108143408078hz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GTXt3bHl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f274c96d5e405776e16bc97ef7677ae4c7c6b180419c769dc9e5c2f0f85e6e3" dmcf-pid="HyZF0KXSlW"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종이 2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5568390ea6fa6fcbcc417fd48f140d3da38bb52586cb4aa841c99e4239c9adf" dmcf-pid="XW53p9Zvvy" dmcf-ptype="general">1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민종, 예지원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c1aba50cf32c45f431a327552b98bd76397df85a6e0efc8e982ff11e699319" dmcf-pid="ZY10U25TWT" dmcf-ptype="general">'피렌체'는 김민종이 20년 만에 출연하는 영화였다. 이날 김민종은 20년 만에 이 영화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이유를 묻자 "저도 20년 만이라는 걸 몰랐다. 정말 처음에 배우로서 데뷔했다. 영화로 얼마나 영화계 현장이 그리웠겠냐. 많이 그리웠는데 안 한 것도 있고 못 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 아픔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d38078fb7db0a896f31a2f5427f9f078a71aede6ebd9b32bca62c9df16bc63" dmcf-pid="5GtpuV1yCv"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시나리오를 받아보고 너무 어려웠다 처음에. 예지원 씨는 워낙 예술 영화를 많이 해봐서 쉽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어렵더라. 시나리오를 세 번째 보니 느낌이 오고 석인 캐릭터가 감독님 롤모델이라서 감독님 느낌을 많이 듣고 현장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aa5fdb4fa2abcaae7169c6723a821ea245fc37b6154902264779c797cbae72" dmcf-pid="1HFU7ftWyS"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종과 예지원은 영화 '피렌체'의 주연을 맡았다. '그대 어이가리'로 세계 영화제 56관왕을 기록한 이창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해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을 기록했다. '피렌체'는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상실을 겪은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젊은 시절의 열정이 남아 있는 도시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상처와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1월 7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tX3uz4FYC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CyHZuTs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폭력 생존자' 46세 男배우, 자택서 사망 원인 공식확인..."안타깝다" [Oh!llywood] 01-08 다음 김태호 PD, ‘흑백2’ 최강록 셰프와 손잡고 新예능 론칭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