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BMW 드라이빙 센터 운영계약 연장 '10년 문제 없다' 작성일 01-0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BMW 그룹 코리아,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 운영 계약 체결<br>드라이빙 센터, 아시아 최초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br>미래 세대 교육 및 전기차 저변 확대에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8/0000075546_001_20260108144509380.png" alt="" /><em class="img_desc">BMW 드라이빙 센터</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운영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strong> 이번 계약에 따라 BMW 드라이빙 센터는 2026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간 운영이 지속된다. <strong>양측은 향후 조건 충족 시 최대 10년까지 운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strong><br><br>이번 계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신규 운영자 선정 절차를 거쳐 기존 운영자인 BMW 그룹 코리아가 계속해서 센터를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된 결과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2014년 7월 아시아 최초로 개관했으며, 독일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드라이빙 센터다. 이곳은 BMW 그룹 내에서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을 한곳에 갖춘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초기 770억 원에 추가 투자를 더해 총 950억 원이 투입됐다.<br><br>센터는 30만 5,359㎡의 면적으로 축구장 약 43개 규모에 달하며, 국제자동차연맹(FIA) 규격 드라이빙 트랙, 차량 전시관, 식음료 시설, 친환경 체육공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80만 명, 드라이빙 프로그램 참여 고객은 28만 명을 돌파했다. 프로그램에 투입된 1,533대의 차량은 총 900만 8,262km를 주행했다.<br><br>또한, 어린이 과학 교육 공간인 '주니어 캠퍼스'와 최대 80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BMW 차징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미래 세대 교육과 전기차 인프라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br><br>BMW 그룹 코리아는 드라이빙 센터를 국내 자동차 문화 발전과 브랜드 경험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강화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에서 미리 보는 호주오픈 결승…알카라스 vs 신네르 ‘슈퍼매치’에 테니스팬 들썩 01-08 다음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지도자위원회 "체육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라 개혁의 주체"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