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팀 삼성 갤럭시’ 공개 작성일 01-08 3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개국 68명 선수들 참여<br>삼성전자 “올림픽 정신 공유”</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563_001_20260108145710982.jpg" alt="" /><em class="img_desc"> ‘팀 삼성 갤럭시’ 대한민국 선수.[삼성전자]</em></span>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를 8일 공개했다.<br><br>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br><br>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br><br>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는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다.<br><br>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봅슬레이,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다양한 종목의 미래 주역인 10대와 2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br><br>대한민국 선수는 총 5명으로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선수가 선정됐다.<br><br>쇼트트랙 최민정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후 다시 팀 삼성 갤럭시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팀 삼성 갤럭시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서도 파트너십 캠페인을 이어간다.<br><br>삼성전자는 ‘열린 마음으로 모두가 협력해 도전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의미와 가치를 전세계에 전파할 예정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머홈스 없는 NFL 플레이오프…슈퍼볼 향한 경쟁 '본격 시작' 01-08 다음 이기흥은 '맨 앞 정중앙', 유승민은 '맨 뒤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