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국가대표 2026년 훈련 개시식…AG 향한 힘찬 결의 작성일 01-08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8/0008703646_001_2026010814491340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사이클연맹은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2026년도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대한사이클연맹은 2026년도 사이클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인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열렸다.<br><br>이날 행사에는 2024 세계트랙주니어선수권대회 2관왕의 주인공 최태호를 비롯해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총 40명이 참석했다.<br><br>이번 훈련 개시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도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br><br>선수대표로 나선 박상훈은 "4회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 회장은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가슴에 새기고, 개인의 명예를 넘어 국위선양이라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대한사이클연맹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선수단을 지원하고 동행하겠다"고 말했다.<br><br>또한 이 회장은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된 최태호를 만나 "한국 사이클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서 올림픽 메달이라는 큰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정통 미르 재미 담은 ‘미르M’으로 中 신화 재현 노린다 01-08 다음 프러포즈는 축복인데… 27세 배드민턴 스타 커플에 쏟아진 '외모 논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