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버디 액션물 '프로젝트Y' 전종서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장르 끊임없이 도전"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종서 "버디물이란 점 가장 매력적…참여 자체가 큰 의미" <br>위험한 선택도 감행하는 한소희(미선 역) 상대 '도경' 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vq83G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28b048236c0a32cb920eba9acd2f44e009dc540828d01139e4239f13699d6" dmcf-pid="7DjTB60H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오른쪽)와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7914vr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SXPDlae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7914vr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오른쪽)와 한소희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6f2f91238ee4549d67ec45774dbeb09d5ffd11e5895883e5fd48d4b9fd6f1b" dmcf-pid="zwAybPpXcq" dmcf-ptype="general">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두 두 여성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여성 버디 액션물 '프로젝트Y'(감독 이환)가 베일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11e38649ad6d0b4fe03bfbe5fe3408bc22f04871368ae01fdb1eaff550d2a188" dmcf-pid="qrcWKQUZgz"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프로젝트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15d1c9a863313ca688c18dca77fed156dbef3ba86610a41fae79f641f7c6dfb" dmcf-pid="BmkY9xu5a7"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극중 벼랑 끝에서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운전수 도경 역을 맡았으며 한소희(미선 역) 상대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7134fbcbcd92bbd78c66faa269ba35e1e66dedbf23c00019ae96f1fc5feddd60" dmcf-pid="bsEG2M71gu" dmcf-ptype="general">그녀는 "버디물이란 점에서 가장 매력을 느꼈다. 대본보다 숨어있는 매력이 많아서 찾아내면서 표현할 수 있는 지점이 많겠다고 생각해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출연 취지를 밝혔다.</p> <div contents-hash="7d4323412d657af03dbf787889940b68f8332a883f4af3b83ef9d329945b5e74" dmcf-pid="KODHVRztNU" dmcf-ptype="general"> 또 "여배우로서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장르와 보기 드문 것들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한 배우로서, '프로젝트Y'에 참여한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의미였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fef8e48ebc6c20baf57e9050c1414163238ed9e24489aba4c1ccb9457b753" dmcf-pid="9IwXfeqF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8303vasv.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6mFBGh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8303va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736d7b7d5790358b9ffbda84e6cd5db86bc75cd732c7b4d3c753f8e6dcb15" dmcf-pid="2CrZ4dB3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왼쪽)와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8741rq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36EhgR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8741rq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왼쪽)와 전종서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9d6cf01b0405a82119417416c2ea2f920f850f3889d413d5b343384f33a14" dmcf-pid="Vhm58Jb0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프로젝트 Y' 출연진들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정영주, 김신록,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이재균, 유아. 한윤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9106tx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ertqYC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gye/20260108150529106tx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프로젝트 Y' 출연진들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정영주, 김신록,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이재균, 유아. 한윤종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e0ad6f5de777d802e04cd4a6638354f2250fa7f32726e3e7678d0535fa8188" dmcf-pid="fSOtPn9UkF" dmcf-ptype="general"> 또 "한소희 배우와 함께 찍은 모든 장면이 다 기억에 남고 다른 선배 배우, 동료 배우와 찍은 장면도 마찬가지다. 아쉬움도 남지만 영화를 찍기 힘든 추운 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찍었기에 어디 하나 기억에 남지 않는 장면들이 없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344a80d1e07160c6ca41579f81ee289c63df55a468e0230e2fb50929b6af2ab" dmcf-pid="4vIFQL2uct" dmcf-ptype="general">한소희도 "표현은 강하지만 연약한 이중적인 면모가 매력적이었고 또래 배우와 만나 영화를 이끈다는 점, 출연진들의 캐스팅 소식을 접하고 '안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35f7371e0fff39738c0388ca9b7dc6ede915313e07b0902750741055fd21d92" dmcf-pid="8TC3xoV7c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 때는 힘들었는데 이제 생각하지 힘들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모르겠다"하는 정답 없는 결말이 가장 생각난다"며 작품에 대한 감상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8cb86687b3956ce3070ea28c5d2fae9674684b0c78e8023b87fd19cfc75e02d" dmcf-pid="6yh0MgfzN5" dmcf-ptype="general">'프로젝트Y'는 독립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연출한 이환 감독의 상업영화 첫 도전작으로, 이 감독은 "한소희 전종서는 대체 불가였다. 두 배우가 아니면 시작부터 어려울 수 있겠다 생각해 용기내서 시나리오를 전달하게 됐고,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기분 좋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9d1420a0432c91f6f6dfa1529043708fb7afb568297634ffbd272ac6b7dbcaa" dmcf-pid="PWlpRa4qoZ" dmcf-ptype="general">또 이 감독은 "두 분을 캐스팅 해야만 했던 것은 전작에선 결핍이 많은 캐릭터들을 보여왔는데,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조금 다른 결로 생명력을 줄 수 있지 않을까했다.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두 배우가 가진 힘이 절실히 필요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522a443098ba88fd1808b4c7e94792b3ef26295241359f4f79adbe25980ec06" dmcf-pid="QYSUeN8BjX"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1일 개봉.</p> <p contents-hash="1f9739659c3335c4c5570584b2ce99fdfe0807e21eac00d4e26d9769f292b427" dmcf-pid="xGvudj6bcH"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S 2026] 한국은 IT·뷰티, 일본은 돌봄, 우크라이나는 방위..CES 국가관보니 01-08 다음 ‘우결’ 홍종현·유라, 12년 만의 데이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