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허웅 제치고 '22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질주 작성일 01-08 34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08/0003398209_001_20260108151218332.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8차 1위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22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질주했다.<br><br>김도영은 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8차 투표에서 1만 1284표를 받았다.<br><br>5861표를 받은 프로농구 부산 KCC 허웅(33)을 제친 김도영은 지난 7차부터 무려 22주째 스타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br><br>김도영·허웅에 이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06표로 3위, 손흥민(34·LAFC)이 1303표로 4위에 각각 올랐다.<br><br>베테랑 양현종(38·KIA)도 636표로 5위에 올라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5위는 지난주와 같은 순위가 유지됐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28차 투표는 8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MMA총협회 양서우 심판, 국제심판 B랭크 승급 01-08 다음 조폭 행동대장 도피 도와준 주짓수 관장 징역형 집유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