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 칩입 강도행각’ 30대 남성, 20일 첫 재판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7qicQ9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01b764248d761a439e0fdb21f62cc74912b596cd4392ae7dabf195cd585dd" dmcf-pid="KvzBnkx2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52707364yruk.jpg" data-org-width="700" dmcf-mid="B2ajWFCE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52707364yr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c5964933c72ad79eeed356ab3e08272739652cc7a216be6883483908841ae9" dmcf-pid="9XV4AOnQYq"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나나 자택에 침입했다가 붙잡힌 30대 남성이 법의 판단을 받는다. </div> <p contents-hash="386d1db6ef2c6daadc54d8228130b2360123b4fc2d9ee64253f0cd115851f59b" dmcf-pid="2Zf8cILxGz"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첫 심리를 연다.</p> <p contents-hash="bcc849fa3402e41053677ed87abf47ad90cb5b2253a0653d9f658285f76ee724" dmcf-pid="V546kCoMZ7"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befc72afb053f3b2ed80b54ffc66f20f1da785b49f95ff0550236c2b244176be" dmcf-pid="f18PEhgR1u" dmcf-ptype="general">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었으며 모친 역시 A씨에게 목이 졸리는 등 상해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턱 부위 열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5dd0d362f8da666bc36d959293d5bda2edd16d6148a8bb70dbd1f11ffaafe1ab" dmcf-pid="4t6QDlaeYU" dmcf-ptype="general">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80fde5e0d89386deb71ca3cddd189fea8695fb632f004cd4bcbd2fb617da76f5" dmcf-pid="8FPxwSNdXp" dmcf-ptype="general">A씨는 옥중 편지를 통해 “나나의 집에 들어갈 때 장갑과 헤드셋만 낀 상태였다”면서 “절도 목적이었을 뿐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며 계획된 범행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a7cb87cab68e842f2b7ad4b4a640fd7b39c37962fbbe004d91f5d657b9b585f" dmcf-pid="63QMrvjJ50" dmcf-ptype="general">아울러 A씨는 몸싸움이 있었을 뿐 나나의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나나로부터 귀와 목 사이를 찔렸다”고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2df63173be48041234f70d08e79ca93cea7a04316b8278576f14da87f8925ee" dmcf-pid="P0xRmTAiX3"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유치장에서 만난 다른 수감자에게 “감옥에 가게 되면 자기도 잃을 게 없기 때문에 맞고소해서 뭐라도 얻어내겠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감자는 A씨가 사태에 대한 심각성은 느껴지지 않았고 계속 웃으면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1870a0ad7a3f70d5c9da8846710dff31f977b337ba84fe744f7dcd5cee0fda" dmcf-pid="QpMesycnHF" dmcf-ptype="general">나나 측은 “가해자는 반성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선처는 없으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xURdOWkL1t"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도 지쳤다…18기 부부 역대급 사연, “다른 별 와 있는 것 같아” (이숙캠) 01-08 다음 에스더블유엠, 레노버·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협력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