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구미시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ES 2026' 현장에서 MOU 체결<br>60MW 규모로 2029년 3월 가동<br>공냉식·수냉식 혼합 냉각 기술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J8cILx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51b6ebbb62e0a9e3add55d48d1773fef6795a370b319fa6ad0232fd8d0126" dmcf-pid="zxi6kCoM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삼성SDS 프라이빗 부스에서 (사진 왼쪽부터)김장호 구미시장,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구미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ouleconomy/20260108152441034pvxg.jpg" data-org-width="640" dmcf-mid="uyb3QL2u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eouleconomy/20260108152441034pv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삼성SDS 프라이빗 부스에서 (사진 왼쪽부터)김장호 구미시장,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구미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SD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c30a548711f8a762acbbcaa00d86e4f46393b0c473374800dd52e2883c8aa5" dmcf-pid="qMnPEhgRS1"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삼성SDS(<span stockcode="018260">삼성에스디에스(018260)</span>)가 2029년 3월 가동을 목표로 경상북도 구미시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선다.</p> </div> <p contents-hash="b37bca7a2adc9a35a10ec2bd6ff7a72b8b19a21a8837a81b78ea827a063bac32" dmcf-pid="BRLQDlaeC5"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박람회 'CES 2026'에서 경상북도, 구미시와 구미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b53bc7d147ff788727eb37d0d196d1f1202c9c647cfbe0b5f5cb4b9c6d7f2b" dmcf-pid="beoxwSNdvZ" dmcf-ptype="general">이날 MOU 체결 현장에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 김장호 구미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삼성SDS의 구미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4eb44f33f4f4598479aacaecc8d41edfc78956abaa8c626c4d07801c73d2b6" dmcf-pid="KVQKoDRfSX"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지난 2일 구미 AI 데이터센터 신규 건립을 위해 4273억 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수전 용량 60메가워트(MW) 규모가 될 전망이다. 건립 예정 부지는 삼성SDS가 2024년 12월 삼성전자로부터 취득한 옛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부지다.</p> <p contents-hash="b508c884bc86e693fecafc79d7faf0eda343013375f232fe207af0aa576d48ae" dmcf-pid="9fx9gwe4yH" dmcf-ptype="general">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삼성SDS는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구미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AI 산업 생태계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e7bc1820f1c04ca432934d1602c4e65e48c4b57f7415953cdb547305512a35" dmcf-pid="24M2ard8hG"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냉각과 전력 인프라 전반에 최신 기술을 적용한다. 서버룸에서 발생하는 고발열에 대응하기 위해 공냉식과 수냉식을 하나의 서버룸에 혼합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을 도입한다. GPU 등 고전력을 소비하는 서버에 냉수를 직접 공급하고, 네트워크나 스토리지 등 상대적으로 발열이 낮은 장비에는 공냉식을 적용함으로써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다.</p> <p contents-hash="b6142fd8e3a2d6f1fac8fc66678c69bde53b404c74befdbf24d38b535c428175" dmcf-pid="V8RVNmJ6hY" dmcf-ptype="general">또 서버룸은 다양한 전력밀도의 랙 운영을 고려해 설계한다. 향후 초고전력 랙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47671bdb88b14ab8fb5037dfabceea4f3e2133bd00d24df817753611befa1d4" dmcf-pid="f6efjsiPCW" dmcf-ptype="general">이준희 대표는 "이번 구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통해 AI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구미시 지역 경제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451f885378f3c335fac79dfbd294fa8d7a3895952c55ceaddfae461af17742" dmcf-pid="4Pd4AOnQTy" dmcf-ptype="general">양금희 경제부지사는 "CES 2026 현장에서 협약을 체결한 것은 경상북도가 글로벌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AI 인프라 투자 최적지로서의 경쟁력과 추진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고 언급했다.</p> <div contents-hash="1996d861bc66cf0bd076b286a81105da814c4d4d0fb05764b1d20a739d131070" dmcf-pid="8QJ8cILxST" dmcf-ptype="general">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는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p> 류석 기자 ryupr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 신뢰 다시 묶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단체협약 갱신 체결 01-08 다음 NCT 위시, 벌써 '품절남' 대열 합류?…데뷔 2년 차에 전격 '청혼' 선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