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신뢰 다시 묶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단체협약 갱신 체결 작성일 01-0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상호 협력과 근로환경 개선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08/0000092750_001_20260108153112246.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8일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2026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노사 간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단체협약을 갱신 체결하며 근로환경 개선에 나섰다. <br> <br>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8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 제1회의실에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분회와 2026년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br> <br> 이날 체결식에는 곽경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 사무국장과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허범행 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br> <br> 이번 단체협약은 기존 협약의 기본 정신과 틀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한 근무환경과 조직 운영 여건을 반영해 일부 조문을 개정하고 신규 조항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br> <br> 합리적인 근로조건 개선과 노사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 <br> <br>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비정규직 계약기간 조정, 유급휴일 확대, 징계 절차에서의 직원 권리 강화 등이 포함됐다. <br> <br> 특히 노조 창립일을 유급휴일로 신설하고, 형제·자매 사망 시 유급휴일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br> <br> 또한 징계 재심 청구 기간을 기존 7일 이내에서 14일 이내로 늘려 직원들의 방어권을 강화했다. <br> <br> 백경열 사무처장은 “김동연 지사께서 평소 직원 복지와 처우 개선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당부해 오셨다”며 “이러한 뜻을 바탕으로 2026년의 첫 출발을 단체협약 체결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장애인 체육 행정의 공공성·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비트로 16세] 남녀 톱시드 박도현과 이예린, 8강 진출 01-08 다음 삼성SDS, 구미시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