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9일 영결식…정우성은 영정, 이정재는 훈장 든다 [공식]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설경구→주지훈 등 운구 맡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LtEhgR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d7e86ef29f42bf15f430a5ace499cd57fcb0a107b92d39a80f56b78490043" dmcf-pid="qwoFDlae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53438223knoo.jpg" data-org-width="640" dmcf-mid="7OjUsycn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53438223kn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6be7739cde1c4c719dacdef323980154a008c3206b9a6ce42f131693ab786" dmcf-pid="Brg3wSNdD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우 정우성, 이정재를 비롯한 동료 영화인들이 함꼐 배웅한다.</p> <p contents-hash="bbd3fb084349184163576ee47808a01fe8a2389b9277d5ab8572f61f5d828749" dmcf-pid="bma0rvjJO8"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8일 "오는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거행되는 안성기의 영결식에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각각 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 등 후배들이 맡는다.</p> <p contents-hash="8a725b65da68acb037632260fde0ef2a8d73796fde60d63462c382f0e389e713" dmcf-pid="KsNpmTAiO4" dmcf-ptype="general">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추도사를 낭독한다. 이후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를 전하고, 동료 영화인들은 헌화를 통해 고인과 마지막 작별을 나눌 예정이다. 장례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뒤에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해 장지인 경기도 양평 별그리다다에서 영면에 든다.</p> <p contents-hash="6a32782ead89d4e6cfc343f1c2b8f4a6f08843760fc8b27bccd839fa7e91b26f" dmcf-pid="9OjUsycnOf"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 응급실에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79e11a1aa9c8d2b4e9c5bcd4bbd616d4141915708f9daafffb4b3cba958fc563" dmcf-pid="2IAuOWkLsV"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7시다.</p> <p contents-hash="e4ddcb45ec0627c7bac6c89b1cadd250e89686492fe8155e0cc775ec75535309" dmcf-pid="VvwbSZmjs2" dmcf-ptype="general">한편 정부는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배우가 금관문화훈장을 받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댜. 앞서 윤여정, 이정재, 이순재, 김지미 등이 같은 훈장을 받은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성한빈X장하오 ‘환승연애4’ 떴다…과몰입 도파민 폭발 01-08 다음 한소희·전종서·유아, '3인3색' 패션 대결 [TF사진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