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해병대 수치' 악플에 울컥… "대한민국 해병 내가 살렸다"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ML7ftW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4d16990e7e652898a569abbd5ab01a2a5da8417af2455b9d0114dee4132d4" dmcf-pid="6URoz4FY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흥국이 자신의 악플을 직접 읽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가수 김흥국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week/20260108153350944smui.jpg" data-org-width="600" dmcf-mid="49gEfeqF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oneyweek/20260108153350944sm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흥국이 자신의 악플을 직접 읽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가수 김흥국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6e4eb145646c62d963390731d8dd49477dca51d6a3f7faf4ed2615be3dfd75" dmcf-pid="Puegq83GZI" dmcf-ptype="general"> 가수 김흥국이 자신의 악성 댓글을 직접 읽으며 울컥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f0ace860932a68e02fa98603c905c1bfe7b6b8d9afce943474184235810cc7f" dmcf-pid="Q7daB60HYO" dmcf-ptype="general">최근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흥투더퓨처 EP.1 ㅣ악플 읽고 눈물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흥국은 악플 읽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bf7b0ff7929a1ef5cd9b8d1ae4afb8d37b7cf551dd7499439e2df8fc84c615f" dmcf-pid="xzJNbPpXZs"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노래도 못하는데 어떻게 가수가 됐냐'는 지적에 "누가 올렸는지 직접 대면하고 싶다. '넌 노래 잘하냐'"며 자신의 과거 밴드 활동과 데뷔 과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fa184cde50d7483c744d8e87d29235c60a2a494fa91e3a503d70650a53b4d92" dmcf-pid="yEX0rvjJXm" dmcf-ptype="general">'축구도 못 한다'는 댓글에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흥국은 "11세 때 정식으로 배웠다. 지금까지 50년을 하고 있다"며 "마라도나랑도 축구를 했다. 동대문에서 대한민국 축구 스타들이랑도 다 해봤다. 물어봐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ef793c195e8cc0ddfedded495511ab108671cc4ba59f68c7f9f1afa8ca171cb4" dmcf-pid="WDZpmTAiXr" dmcf-ptype="general">이어 '해병대도 아닌 것 같다'는 지적에 "1980년 4월2일 용산역에서 열차 타고 진해로 갔다. 해병대 병401기"라며 "해병대 홍보대사도 했다. 대한민국 해병은 김흥국이 살렸다"고 했다. 또 '해병대의 수치'라는 댓글을 두고 "나를 좋아하는 해병대분이 100만명이 넘는다"며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 차라리 해병대 수지라고 부르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841bb1096323878ce345007de3f9dec1f9cbeeab98f0b2b0568a1f73dcf0fdd" dmcf-pid="YKokVRztGw"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밥줄 끊겨서 유튜브 하다 굶어 죽을 듯'이라는 누리꾼에 "밥줄이 왜 끊겨요? 나도 집 있고, 가족 있는데"라면서도 "걱정해주는 거죠? 감사합니다. 좋게 받아들이죠"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84791746609a169971a1e3355816d81469bf66dac06e8cdedcb78b87f8c92a51" dmcf-pid="G9gEfeqF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추잡하게 늙어버릴 줄은…욕도 아깝다', '역겨운 인간'이라는 악플에 "왜 나한테만 이런 공격을, 제가 그렇게 폭삭 늙었냐"며 "나는 세상에 이런 말 처음 들어본다. 진짜 토할 거 같다. 하여간 받아들인다. 나름대로 조심하겠다"고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치 성향 때문에 망한 케이스'라는 지적을 두고는 "정치 때문에 망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제가 좋아서 선택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434c7e13eeecb879c09f444c8dc28f66cec12ebc993cf88a4a709ef78dd80bf" dmcf-pid="H2aD4dB35E"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악플 읽기를 마친 김흥국은 "세상 똑바로 보겠다"며 "많이 사랑해 달라. 김흥국 죽지 않았다.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405cf640ad224f3bc5f85d8da047a45a97f0d4f30a2fd204d62db25eac4c4c" dmcf-pid="XVNw8Jb0Hk"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원일, 모범생과 셰프 고백 “본능적 요리 NO, 계산 엄청 해”(두데) 01-08 다음 제로베이스원 성한빈X장하오 ‘환승연애4’ 떴다…과몰입 도파민 폭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