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는 과학”…CES 간 K-뷰티, AI 입다 작성일 01-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oCuV1yWy"> <p contents-hash="99ad7c5b2827a8c49990f92dc4a575eb66c37b5deb0a169f84c5ad1118640e36" dmcf-pid="Up9nSZmjWT" dmcf-ptype="general">뷰티는 과학이었다.</p> <p contents-hash="5ea967090e210f96a460d92ca261b4688b5ef0d6d3c3c488bbba50adeeaebd31" dmcf-pid="uU2Lv5sAWv" dmcf-ptype="general">두려움을 주는 노화도, 어려운 메이크업도 인공지능(AI)을 더하면 맞춤형으로 관리가 된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이런 K-뷰티 테크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fbe16069e12fd7d77ac24ca87999f3fb7f219f73250498c28bfd4a3c930dfab" dmcf-pid="7uVoT1OcCS" dmcf-ptype="general">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에서 AI 기반 K-뷰티 혁신 기술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db4c00d5fa3dc0b91226f3b62ea5c757da12be680040fb0f18c607e9e64e48a" dmcf-pid="z7fgytIkWl" dmcf-ptype="general">K-뷰티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각각 ‘전자피부’, ‘웨어러블 뷰티 디바이스’를 글로벌 기술 각축장에 내놓았다. 또 K-뷰티 제조사개발생산(ODM) 두 축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멀티 기기로 미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acee8aade4b8620bb18f218b97c8b3e15bfbbf1879c790c7d202709f2c284f84" dmcf-pid="qz4aWFCETh" dmcf-ptype="general">각 사가 선보인 뷰티 기술은 모두 이번 CES의 ‘혁신상’ 수상작들이다.</p> <p contents-hash="91e907feb95a18577e2fa3e2ab28933d61bb3570e6e7a8c945e973c3cc47caeb" dmcf-pid="Bq8NY3hDvC" dmcf-ptype="general">작년 AI 기술로 뷰티테크 부문 혁신상을 탔던 아모레퍼시픽은 이번에도 AI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내놓은 것. 이 플랫폼은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피부에 센서 패치를 붙이면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관리를 하도록 해준다.</p> <p contents-hash="ae76acf326dcc6eb8b38d2bf989b9e376a3247d7b51be368f79bbeec44f900a8" dmcf-pid="bB6jG0lwvI" dmcf-ptype="general">LG생활건강은 웨어러블 뷰티 디바이스 ‘하이퍼 리쥬버네이팅 아이 패치’(Hyper Rejuvenating Eye Patch)를 출품해 창사 처음으로 CES 혁신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06e829bec3b5750fa68dc3abe080106940c4c95b6693fb6bee0e19275e09961" dmcf-pid="KbPAHpSrlO" dmcf-ptype="general">빅데이터 기반 노화 패턴 분석 기능을 갖췄다. 고객의 눈가 피부 주름, 색소 침착, 다크서클 등 노화 패턴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AI가 고객에게 적합한 화장품 유효 성분을 추천한다.</p> <p contents-hash="4c46b5fbf3a2ee993223286deb1d317faaad1d5c3cc10b9a588ea90c35319798" dmcf-pid="9KQcXUvmys" dmcf-ptype="general">이번 CES에서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 뷰티테크 부문에서는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한국콜마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스카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45f8dade0065475b3905cf6213b2a7d51a25e9497cb726bcacac7ee45e1d0bb" dmcf-pid="29xkZuTshm" dmcf-ptype="general">AI 알고리즘을 통해 상처 치료와 메이크업 커버를 동시에 해결하는 통합 디바이스다. 상처 부위를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하면 AI 알고리즘이 상처 유형을 12가지로 분류해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상처에 맞는 치료제를 압전 미세 분사 기술로 정밀 분사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치료제 분사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0a63032b7b71af4f6801af021727c69d7f534b28d87eec7f3c48c8ee9de3fcd" dmcf-pid="V2ME57yOlr" dmcf-ptype="general">사용자 피부톤에 맞춘 180여 가지 색상을 조합해 최적의 커버 메이크업 파우더도 분사해 준다.</p> <p contents-hash="5692971540d009a176d00707d917641c6237590eb0df097b30a0a5b726da84c5" dmcf-pid="fVRD1zWIWw" dmcf-ptype="general">코스맥스도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하나의 기기에서 피부 관리 제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만드는 멀티 기기 ‘맥스페이스’(maXpace)를 출품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물성과 색상 조합으로 피부 진단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진행하는 게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d3ed1c5c42595428dd5466e0a5412db513c76d55d1e620eb1789b701e8059" dmcf-pid="4fewtqYC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홀에 마련된 CES 2026 한국콜마 부스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방문객(왼쪽)이 AI 기반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콜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52925076ykgj.jpg" data-org-width="640" dmcf-mid="0B6jG0l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dt/20260108152925076yk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홀에 마련된 CES 2026 한국콜마 부스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방문객(왼쪽)이 AI 기반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콜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21cec278661a0f1c0f65081c647d8d932dc7d6b46ccc90abbf0d4a1f99d2a" dmcf-pid="84drFBGhhE" dmcf-ptype="general"><br>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더블유엠, 레노버·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협력 01-08 다음 디에스앤지,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 슈퍼마이크로 랙 스케일 수냉식 AI 시스템 공급 본격화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