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뉴진스 구해달라” 요청 쇄도…전세계 구독자 1위 유튜버 “400억? 펀딩으로” 작성일 0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y5ZuTs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c91464f91b63589f4a65bb851b02e8d3284c5d0ddde6047fcf23be6c95a7a" dmcf-pid="b6W157yO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미스터비스트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54942998ahkv.jpg" data-org-width="800" dmcf-mid="qHdagwe4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54942998ah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미스터비스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c77ab6936087c7f80fc08b15dd45ae5c238132ad98891399aed6b8a907a1b2" dmcf-pid="KYijNmJ6DJ" dmcf-ptype="general"> <br>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제임스 스티븐 도널드슨)가 뉴진스 팬덤의 요구에 구체적으로 답했다. </div> <p contents-hash="49e46eb1cd0d2c515979d39c19704beb110a71b9b4ff90d6ad814ccbbfbea9f9" dmcf-pid="9GnAjsiPsd"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는 최근 미국의 유명 스트리머 제이슨 더 윈을 만난 가운데 제이슨 더 윈이 “다니엘을 구해 달라”고 말하자 “내가 트위터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하면, 그녀(다니엘)는 소송에 휘말렸는데 금액이 약 3000만 달러(400억 원대)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ae439c9f76667d367bd18f4946d8ab5eea63924524a6e2fa8d588b85a09829fa" dmcf-pid="2HLcAOnQwe" dmcf-ptype="general">그러자 제이슨 더 원이 “하이브를 사야 한다. 하이브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회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3d0ebb5e720ef58e5924a18f6bdc2d566823ff98c33e398030e60f68bf4997a" dmcf-pid="VXokcILxDR" dmcf-ptype="general">제이슨 더 윈은 댓글들에 “뉴진스를 구해달라”, “다니엘을 구해달라” 등와 같은 내용이 올라온 것을 언급하며 미스터비스트를 향해 “사람들이 너에게 원하고 있다”며 “혹시 어도어를 인수해서 다니엘을 구해줄 수 있느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004a8aaee62a5ab2408ea660d5a166ff779041b985b0e7c2c85630f8cfd2691" dmcf-pid="fZgEkCoMsM" dmcf-ptype="general">이어 제이슨 더 윈은 “팬들은 이 상황을 널리 알리는 게 주된 목적 같다”며 “장난은 아니지만 네가 만약 어도어를 산다면 다니엘을 구할 수 있고 소송 문제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c9861e7684785a7dc3e88b2146e3ea27a51cd3c0e72c825fa795700c637ef36" dmcf-pid="45aDEhgRsx" dmcf-ptype="general">그러자 미스터비스트는 “솔직히 그들이 가진 영향력이라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시작해서 돈을 모으는 게 낫지 않을까”라며 “우리한테 상황을 알려줄 수 있는 뉴진스 팬 한 명을 데려오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f01c18825a598081de01fa691a6d96c2c3d5ba459e37a9b0def2f20205d005" dmcf-pid="81NwDlaemQ"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는 지난 6일 K팝 소식을 다루는 한 X(구 트위터) 게시물에 “내가 뭘 해야 하지”(What do I need to do?)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전날 올라온 것으로, “미스터비스트의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뉴진스의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9515267618afd23b6367d499bd81c687ff39d3ddc5845e95777276b01296039" dmcf-pid="6tjrwSNdIP" dmcf-ptype="general">실제 미스터비스트의 틱톡,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하이브(어도어 모회사)를 인수해달라는 뉴진스 해외팬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어도어가 다니엘을 상대로 4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에 따른 것으로, 이들은 ‘#MrBeastSaveNewJeans’ 등의 해시태그까지 동원하며 “하이브를 사서 다니엘을 데려와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86e7ad244b68a1e4d2db53f38bb7622c8a1050f83ba9c5f49517661cbfe7a7" dmcf-pid="PFAmrvjJO6"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c36338b361167da437b5babe3b6f54cde889c57f086b9aefe11103edf364225" dmcf-pid="Q7rlhHwaD8"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xzmSlXrNw4"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봄날’, 멜론 연간 차트 9년 연속 붙박이..역사상 최장 기록 01-08 다음 에스더블유엠, 레노버·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협력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