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섬세 감정 변주…'몰입도 200%'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oPXQUZ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dfea73e3e995193a7af058a5d34f853cfd0521945879e0477344108109148" dmcf-pid="BVgQZxu5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fnnewsi/20260108160531322rcik.jpg" data-org-width="570" dmcf-mid="zero7gfz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fnnewsi/20260108160531322rc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eebff4c27d1f23ed48d2c6b295497fb59c6fceb1e5eb7c92fe8b98681d0a33" dmcf-pid="bfax5M71Nd"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 </p> <p contents-hash="0b8109c1cb62c27f790e00fb373fc7db3d6946f66e07688a361d63114905e2af" dmcf-pid="K4NM1Rztj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서린(함은정 분)의 쌍둥이 동생이 살아 있단 사실을 알게 된 채화영(오현경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호텔 앞에서 오장미(함은정 분)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af41b1bd8021e2dd24d055f7f2c11478c3235ea59c50c86f6e83776b1964e0db" dmcf-pid="9ero7gfzA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크나큰 혼란에 빠졌다. 마서린으로 착각했던 오장미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였던 것. 이어 불안감에 휩싸인 채화영은 곧장 그의 뒤를 쫓아가며 파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8b7eaabb063fc6edae542dd7694be2414149caf7454905902065e569f7b25d0" dmcf-pid="2dmgza4qk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과거 정숙희(정소영 분)가 아이를 숨겨 뒀다고 이강혁(이재황 분)이 전하자 채화영은 매서운 분노를 쏟아냈다. 무엇보다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듯 히스테릭하게 소리치는 모습에서는 초조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cf657e23430d3cbd41924b857b7d4ed5ec64ddd3657e8042f5be67a3bdecf46" dmcf-pid="VJsaqN8BAx" dmcf-ptype="general">더욱이 채화영은 마대창(이효정 분)과 마서린이 오장미를 만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강혁에게 신신당부했다. 또한, 직접 정숙희의 가게에 찾아가 동태를 살펴 과연 채화영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케 했다. </p> <p contents-hash="4953af4af47c61cbf04756b4edb856772f42ada5b70ba299de2db29c5d954e86" dmcf-pid="fiONBj6bgQ"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요동치는 인물의 감정선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 특히 오장미를 마주한 후 두려움과 불안에 흔들리는 채화영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956ca1bacce84733556c80110072747134c908deffe31737f25600c08c397a0" dmcf-pid="4nIjbAPKoP" dmcf-ptype="general">더불어 시시각각 변주하는 눈빛이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렇듯 오현경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2998b819cf9ab3a6c8a0f12e1df3a75a745443535d63f9dccdae7939587f32b" dmcf-pid="8LCAKcQ9k6" dmcf-ptype="general">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c1fab01e15f65dd1ca58f933a9897f4c3c9b142663447e006aee74e658769cf" dmcf-pid="6ohc9kx2o8"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MBC '첫 번째 남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이서, 오늘(8일) 한림예고 졸업 "성인으로서 새 시작" 01-08 다음 SNL 출연자, 약물 투약 자백했다…"동료들에게도 약 팔아" [할리웃통신]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