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안보현, 역시 부산 출신…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압도적 피지컬 (스프링 피버)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rc9kx2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591e1aa402495985f05ed5439aea0557ca957008b93f58c85273dc0fe409d" dmcf-pid="Zumk2EMV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60444599raty.jpg" data-org-width="800" dmcf-mid="He62TV1y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60444599ra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c1b846b0ef5fea94171e3965be018a02c58c90f41a63b7f613ecbcb5a5a24" dmcf-pid="57sEVDRfmQ" dmcf-ptype="general">배우 안보현이 안방 극장에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스프링 피버’ 선재규 역을 통해서다. </p> <p contents-hash="488db9157717dcec39e4f770ee4337651092445c6dcf58df5bf0b5e70bc8a46e" dmcf-pid="1zODfwe4wP"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는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가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9475ca5042ce6471a5dd6666a57b2f1930abacc2adf10ef6d88563e5efeea83" dmcf-pid="tqIw4rd8O6"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로, 1회에선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담임 교사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거침없는 멘트로 직진 본능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40f0f41e46f3a52856bba0d80d9795eca1326a78c1b274e41ebb6897f6536697" dmcf-pid="FBCr8mJ6m8" dmcf-ptype="general">또한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 뛰기로 집 담장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등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마구 두드렸다. 큰 체격과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거친 첫인상과 달리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반전 매력이 돋보이며 시선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e0da72a69d6011e1789541a54ccf0311f1587f50f24e18a9608edfbfc50f840" dmcf-pid="3J3Zj5sAO4"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윤봄을 향해 오직 직진하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했다. 그저 이름을 불렀을 뿐인 윤봄의 행동 하나하나에도 “와요, 봄이 씨~이제 이름은 텄네!”라며 의미를 부여하는 등 투박한 순정파 면모로 윤봄의 혼을 쏙 빼놓으며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특히 2회 엔딩에선 윤봄이 타고 있는 지하철을 따라잡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만화를 연상케 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p> <p contents-hash="9437429e18154c04f77487b6b18cddf770c311b08b78c495ff2705216f9bb99b" dmcf-pid="0i05A1OcOf" dmcf-ptype="general">뭐든 뚫어내는 ‘창’ 같은 선재규와 뭐든 막아내려는 ‘방패’ 같은 윤봄의 관계가 묘한 서사를 암시하는 가운데, 이 중심에는 선재규 캐릭터에 빙의한 안보현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부산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사투리, 압도적인 피지컬도 보는 맛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pnp1ctIkDV"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진, ‘아기가 생겼어요’ 합류…오연서와 애증의 모성 연기 예고 01-08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에 직진 고백…순정파 상남자 매력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