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안방극장 사로잡은 밀도 높은 연기력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DOeSNd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271c04762dc1161bbb7b387fb46a37b0e331b0ea558a9cfc28f2d3e0a0ac6" dmcf-pid="xpwIdvjJ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60304692okto.jpg" data-org-width="800" dmcf-mid="Pkgc4rd8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khan/20260108160304692ok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5549657fa4235c5c364c92528900b686c4a12c4b8d96815c3352c7d3e85391" dmcf-pid="yjBVHPpXuI"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브라운관을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71e957a4bd2009822f905de9c84440630d70d9d67d7f3cc9a599037aa0cbf100" dmcf-pid="WAbfXQUZU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이 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서린(함은정 분)의 쌍둥이 동생이 살아 있단 사실을 알게 된 채화영(오현경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호텔 앞에서 오장미(함은정 분)를 만났다.</p> <p contents-hash="0a68c2813205c5722afce53bf9c6fe74fb46640491cabbeac1e557c5376d7754" dmcf-pid="YcK4Zxu5ps" dmcf-ptype="general">채화영은 크나큰 혼란에 빠졌다. 마서린으로 착각했던 오장미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쌍둥이였던 것. 이어 불안감에 휩싸인 채화영은 곧장 그의 뒤를 쫓아가며 파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ca16d38e9795df23a95495286ca04a11e3ca448f2870e6187d4842953fc4308" dmcf-pid="Gk985M71F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과거 정숙희(정소영 분)가 아이를 숨겨 뒀다고 이강혁(이재황 분)이 전하자 채화영은 매서운 분노를 쏟아냈다. 무엇보다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듯 히스테릭하게 소리치는 모습에서는 초조한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e0e0d49325b0e0afd7865f3474ade4965be2a1e1797d52c45e7604e35fd8b7" dmcf-pid="HlRnqN8B0r" dmcf-ptype="general">더욱이 채화영은 마대창(이효정 분)과 마서린이 오장미를 만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강혁에게 신신당부했다. 또한, 직접 정숙희의 가게에 찾아가 동태를 살펴 과연 채화영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cebeb4720ce1e213c7bd9bb0de83e6a036ea9efdba6ddaecf44ae22a06c5a733" dmcf-pid="XSeLBj6b7w" dmcf-ptype="general">오현경은 요동치는 인물의 감정선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 특히 오장미를 마주한 후 두려움과 불안에 흔들리는 채화영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2712713014398ec25f1302d1dbaf265c099eab688b46bfa6e9261d06da7f46" dmcf-pid="ZvdobAPK0D" dmcf-ptype="general">더불어 시시각각 변주하는 눈빛이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더 극적으로 만들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렇듯 오현경은 풍부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67c67bde0a880819cd601e352388b64c8f7bcfed56202ffc95694355a8d8a1a" dmcf-pid="5TJgKcQ93E" dmcf-ptype="general">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1yia9kx23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첫 정규=지금까지의 내 얼굴, 1등 하면 팬들에게 하이디라오 쏠래요" [인터뷰+] 01-08 다음 ‘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저스디스 손잡고 23년만 국내 복귀? “커밍 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