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감시 물리보안…시스템 달라도 통합관리 가능해졌다 작성일 01-0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ISA 비대면서비스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운영체계 개발 성과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K1HPpX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dffa15f25e50dc8951b3b50667b4cc873c4c9f531470154f1fc8ad41269db" dmcf-pid="fz9tXQUZ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리보안 통합플랫폼 개요.(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62450221dslp.jpg" data-org-width="584" dmcf-mid="2uo82EMV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NEWS1/20260108162450221d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개요.(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844c93d39f57b1823d17d2011befd6aed69ae7276567b60e26125e8a160b4a" dmcf-pid="4q2FZxu5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서로 다른 기종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연동 관리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산업·자연재해 등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는데 기여한다. </p> <p contents-hash="6e7d90423ddbfe30701173e6fa4af922fa771da668aca6c4880792937e7599fa" dmcf-pid="8lWwctIkYN"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추진한 '비대면서비스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운영체계 개발' 연구개발(R&D) 성과공유회를 지난달 나주 본원에서 가졌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d57e57c7a286909361ebe02db6e37e90a1a7c9e6e49ac0fb8a1b86797a42405" dmcf-pid="6SYrkFCE5a" dmcf-ptype="general">기존 물리보안 환경은 영상보안(CCTV), 출입통제, 보안센서 등 개별 시스템의 분산 운영으로 종합 분석이 어려웠다. 신속 대응을 돕는 통합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73ed51770d9accde74090744a2cd6d404451c1b6fb72e7e55daf1106bdb3d30b" dmcf-pid="PvGmE3hD5g" dmcf-ptype="general">연구는 이를 극복하는 이기종물리보안 시스템 연동 플랫폼 개발이 목적이다. 주관기관인 KISA를 중심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다누시스, 슈프리마, 엣지디엑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이노뎁 등 7곳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43e5174dae71c200a9244e91a4d46d65c902a82e288d3956ecc4ae719bd3588" dmcf-pid="QTHsD0lwYo" dmcf-ptype="general">우선 물리보안 통합 플랫폼의 개발로 인해 KISA는 물리보안 제품 성능 평가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신규 분야로는 지능형 CCTV 신규 카메라 4종(적외선, 뎁스, 어안, 파노라마), 생체인식시스템(손바닥 정맥)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52e8babbfad9b8c88aecaaa1553a0965c5384d2685fd38cadb760680d2363067" dmcf-pid="xyXOwpSrGL" dmcf-ptype="general">관련 시험 데이터베이스 역시 함께 구축됐다. 또 통합플랫폼과 물리보안 시스템 간 연동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1cc744dc8f2aa5ea4e4d57d57f440ffe31f3cb4c7a302a97d0d4613f86828cc" dmcf-pid="yxJ2Bj6b5n" dmcf-ptype="general">이기종 물리보안 시스템의 연동을 위한 표준 기술도 개발됐으며, 이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국내 표준 3종으로 제정됐다.</p> <p contents-hash="296d0a31dcaf2fefc528492a6762cc4b42c0585da5171a5c7a4893e48510a348" dmcf-pid="WMiVbAPKHi" dmcf-ptype="general">통합플랫폼 연동 표준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마을·점포·산업단지·건설 현장·빌딩 등 5개 분야에 특화한 통합플랫폼도 개발됐다. 각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레퍼런스 모델을 구축, 현장 활용 가능성도 검증했다.</p> <p contents-hash="2de934d004703d28113a835956b0d619375be7149a2030923cea1061d897ff5e" dmcf-pid="YRnfKcQ9XJ"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해 KISA는 경기도 등 지자체와 협력해 스마트 마을 통합플랫폼에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와 안전 귀가 서비스를 적용했다. </p> <p contents-hash="1a44efcf85cbd1ae1dcdff1cdd848d7f7f83bade3c73780b4662b74bf0442249" dmcf-pid="GeL49kx21d" dmcf-ptype="general">스마트 점포통합플랫폼의 경우 실제 운영 중인 무인 매장에서 도난, 무단 침입 등 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 구미 산업단지 내 반도체 제조기업과 협업해 스마트 산업단지 통합플랫폼의 실증도 함께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6e150d7cb4206c118d085b5db9110da9120825351952e514438f5e644a9c06b" dmcf-pid="Hdo82EMVZe" dmcf-ptype="general">스마트 건설 현장과 스마트 빌딩 통합플랫폼의 실증은 KISA 나주 본원에서 추진했다. 본원 증축 공사현장에서 스마트 건설 통합플랫폼을 적용해 AI 기반 실시간 위험 탐지 및 현장 분석 시나리오를 실증했다. 본원 1층 출입 게이트에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구축해 건물 통합 관리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했다.</p> <p contents-hash="44c693fe50333e909fe0f5a67cd72c2fbb6ddb0f232baddfa68d87a54f2e396e" dmcf-pid="XJg6VDRf1R" dmcf-ptype="general">그 결과 5개 분야 위험 상황 탐지율 평균은 전년 대비 61.8% 향상했으며, 대응 시간은 80.3% 단축됐다. 위험 요소가 많은 건설 현장에서는 통합플랫폼 기술이 중대재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1aa1f0f2b98b77b109cbb68ab6b43114c067a3213d2c50ce17f7c34f7a64582" dmcf-pid="ZgcRPOnQ1M"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KISA는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기술이 스마트 안전 설루션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연계 사업 및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659712e72f36ef1f6be440ad41d14cb0848889a34952ed75b9d6c1b76a7dbfa" dmcf-pid="5akeQILxtx"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 AI 소동에 놀란 SKT…'프롬 스크래치 논란' 사전 차단 01-08 다음 “체육인 향한 편견적 시선 우려, 체육계 개혁 현장 바탕 돼야”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