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도 손절…황정음, 이번인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ST이슈]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VanWkL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a78c278e70d15eb1dbc803e9de7bbd72ef65c5fd56bdd5b861689fefaf77c" dmcf-pid="qTfNLYEo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62751088jgjp.jpg" data-org-width="650" dmcf-mid="7OqJMhgR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today/20260108162751088jg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5bdb44ea16d0c53400c8eca6cd2e289c57eef50f80f68dcadb25bc3fc63650" dmcf-pid="By4joGDg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논란의 연속이다. 배우 황정음이 이번엔 1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으로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d5f07bd4f9b40ee6d0367a3cfe990df23f343a6ed07d60d4ba510d81e33b448d" dmcf-pid="bW8AgHwaCi" dmcf-ptype="general">8일 황정음이 대표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이하 훈민정음엔터)가 아직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해 '1인 기획사 미등록 사태'가 연예계를 휩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등록을 독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정음의 개인 법인은 지금까지 기획업 등록을 완료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p> <p contents-hash="7f0b0197ad1011a47b066805e5f75fa0e0486f873c7d799bb5360e5ae881018a" dmcf-pid="KY6caXrNyJ"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번엔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원엔터)까지 황정음 이슈에 손을 뗐다. 지금은 전 소속사가 된 와이원엔터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2513fb161e5e7b6f6984ac7a6971304402c12a499cc0fddc10b727e601e599" dmcf-pid="9GPkNZmjTd"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는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c86f0e9ab01db54dc645309e3f2dd4871ce0075355f7b96cfa987094428b378" dmcf-pid="2HQEj5sAve"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잇단 구설에 휘말린 탓에 손절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c1129f7d0a92db4513cc22b9028f7a46de02beb1d651a1cb3578e7dee30fc72" dmcf-pid="VFJOwpSryR"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전 남편의 불륜상대로 엉뚱한 사람을 오인 지목해 2024년에 명예훼손으로 피소됐다. 명예훼손 피소건은 7개월 만인 지난해 1월, 상간녀로 오인된 여성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마무리됐다. 그러나 2025년 5월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또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개인계좌에 이체해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같은 방식으로 총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6000만 원 중 42억여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059e492834ee972742149304430eea404741ae6d8269a1604ae02783d10da5d" dmcf-pid="f3iIrUvmTM" dmcf-ptype="general">이 사건으로 황정음 개인 광고만 아니라, 추억의 국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콘셉트의 출연 배우 단체 CF 촬영 및 프로모션도 차질을 빚었다. 또한 황정음이 출연 중이던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작진은 마지막 회차에서 황정음을 부랴부랴 지워내야 했다.</p> <p contents-hash="b552e1a67e3ca286e2d6ac0c9d7b1e6e3276fb620013ea8c189aa351c6af2099" dmcf-pid="40nCmuTsy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입장문을 통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 중"이라며 고개 숙였다. 황정음은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8pLhs7yO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투어스도 동참, 올데프 애니X우찬 ‘WHERE YOU AT’ 챌린지 열풍 01-08 다음 표창원 "사악하고 비겁하고 졸렬"..'어금니 아빠' 이영학 편지에 극대노('읽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