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영결식서 정우성 영정 든다… 설경구·유지태 운구 작성일 01-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62pn9U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aa14e00dc09cb1e8ba1c554b63369abd57f131c86889853aaff592e7faa1e" dmcf-pid="7EPVUL2u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故 안성기의 영결식에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등이 나선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63634140veav.jpg" data-org-width="640" dmcf-mid="UmR6qN8B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ankooki/20260108163634140ve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故 안성기의 영결식에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등이 나선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829369d4edcb05050daa5d6e8d0d7c2758fe470b4d266fa2c51ca8d99557d" dmcf-pid="zsePBj6bdn" dmcf-ptype="general">배우 故 안성기의 영결식에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등이 나선다. </p> <p contents-hash="89ec9b8be744ca5990dfd14b1067a2272d5aaaf5e204ca666d014ca7dca1dc37" dmcf-pid="qOdQbAPKLi"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故 안성기의 영결식이 오는 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성당에서 엄수된다. 이날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오전 7시 출관 후 명동성당에서 8시에 영결미사가 이뤄진다. 이어 오전 9시에 같은 공간에서 영결식을 치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ec7776f93b725897bc927e6e1cf2e43cdb7886cc751931cbc7ba9e80c4b445d" dmcf-pid="BIJxKcQ9dJ" dmcf-ptype="general">영결식에선 배우 정우성이 영정을, 이정재가 훈장을 올린다. 더불어 배우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는다. 화장은 서울추모공원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p> <p contents-hash="4c8fb02c48871cb1888497881c7413772972bab1f04e514ef552a4b094717635" dmcf-pid="bCiM9kx2Jd"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며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을 선고받은 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암이 재발하면서 투병 생활을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bf491545003f9a8eb670bb8392c3c8d6633ad45b0902ea66cfdbb241d8cf0be" dmcf-pid="KhnR2EMVie" dmcf-ptype="general">이에 고인과 인연을 맺은 선후배,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국민배우로 불린 고인의 별세에 방송가 역시 추모 특집으로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KBS는 '영화가 좋다'에서 안성기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집 코너를 선보인다. MBC는 안성기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며 SBS는 안성기 특집 다큐멘터리를 편성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VvgJ4rd8L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에피소드 떴다→최고 시청률 2.8% 기록하며 반응 뜨거운 韓예능 01-08 다음 '나솔' 28기 '이야기좌' 뜬다..영수 합류 '더 로직' 1월 22일 공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