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몸값 1위는 '60억' 강상윤…세계 최고는 '5,800억' 야말 작성일 01-0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8/AKR202601081646179ej_01_i_20260108164712833.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강상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프로축구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이 'K리그 최고 몸값 선수' 타이틀을 유지했습니다.<br><br>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우리시간으로 오늘(8일) 세계 60개 프로축구 리그 소속 선수의 시장가치를 산정해 순위를 공개했습니다.<br><br>지난해 7월 발표된 해당 순위에서 K리그 몸값 1위를 차지했던 강상윤이 이번에도 순위표 꼭대기에 위치했습니다.<br><br>CIES는 현재 강상윤의 몸값을 최대 350만 유로, 우리 돈 약 60억 원으로 책정했습니다.<br><br>지난해 전북에서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한 강상윤은 34경기에 나서 4도움을 올렸습니다.<br><br>특히 강인한 체력과 풍부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의 마당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전북의 2관왕(K리그1·코리아컵)에 기여했고 K리그1 시즌 베스트11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08/AKR202601081646179ej_02_i_20260108164712838.jpg" alt="" /><em class="img_desc">포항 스트라이커 이호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2위는 포항 스트라이커 이호재가 차지했습니다. 330만 유로, 우리 돈 약 56억 원의 몸값을 기록하며 강상윤의 뒤를 바짝 쫓았습니다.<br><br>이호재는 지난해 34경기에 나서 15골 1도움을 올리며 포항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습니다.<br><br>3위에는 강원 센터백 신민하(300만 유로, 약 51억 원)가 자리했고, 대전 미드필더 김봉수·울산 센터백 서명관이 뒤를 이었습니다.<br><br>한편 세계에서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는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었습니다.<br><br>야말의 몸값은 3억 4,310만 유로로 우린 돈 5,800억 원에 달했습니다.<br><br>2위는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차지했습니다. 예상 시장가치는 2억 5,510만 유로(약 4,300억 원)였습니다.<br><br>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는 2억130만 유로로 3위에 올랐습니다.<br><br>#K리그 #강상윤 #전북 #이호재 #포항 #라민야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몰아치기 본색 되찾은 안세영, 37분 만에 완승… 말레이시아 오픈 8강행 01-08 다음 재키와이, 데이트폭력 주장→”흉기위협 스토킹 사실 아냐” [전문]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