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하트맨’ 잘 될 수만 있다면 10번이라도 더 무릎 꿇을 것” 작성일 01-0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pRbAPK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bc3aaa1df7fa220026165823957ae3eeec0f6b1eb038b7994095fa460c3e8" dmcf-pid="bGbo8mJ6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권상우가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702183uaor.jpg" data-org-width="1600" dmcf-mid="qgl7G60H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702183ua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권상우가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9907d5cdac04b29fe74005ee9cdf800c8a71986657fea301213db912e8bba" dmcf-pid="KHKg6siP7y" dmcf-ptype="general"> 배우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2’ 흥행을 위해 관객들에게 “무릎을 꿇을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b408e856e2b45fb1ca50eaf97d3f665842d36522dcda58a18307bc5eb9483bb" dmcf-pid="9X9aPOnQzT"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개봉하는 ‘하트맨2’는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히트맨’ 시리즈의 주역인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문채원·박지환·표지훈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8885619aea0f9c46035fb1c2c99ad8d077eeeee9b13e07885edc31b18b01dbe" dmcf-pid="2Z2NQILxUv"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권상우는 극 중 밴드 보컬로 여러 가창 장면을 소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eb6ba86c5e779e54212a26e99742c52169860e2c8b437da00d4bcb2dc0f8a3f" dmcf-pid="V5VjxCoM7S"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제가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편도, 못 부르는 편도 아니다. 다만 영화 안에서 부르는 이브의 ‘러버’라는 곡은 데뷔하기 전 노래방에서 신날 때 자주 부르던 노래다. 그래서 감독님께 직접 추천한 곡이기도 하다. 영화 안에서 부르게 돼 더욱 남다르다”며 웃었다. 이어 “요즘은 개봉을 앞두고 그 노래를 가장 크게 틀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3e4fb0457f258316463670b434f3411cd97240537d66a2e9998d8dbc4035f5" dmcf-pid="f1fAMhgRpl" dmcf-ptype="general">앞서 주연한 또 다른 영화 ‘히트맨2’ 무대 인사 당시 관객들에게 무릎을 꿇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그때 진심으로 관객들에게 호소하고 싶어서 무릎을 꿇었다. 이번에도 영화가 잘될 수만 있다면 10번이라도 더 꿇을 수 있다”며 “요즘 한국 영화 시장이 힘든데, 관객분들이 돈을 내고 극장을 찾아 영화를 봐주시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이번에도 무대 인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4t4cRlae0h"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트 폭력’ 주장한 재키와이, 돌연 입장 바꿔 “법적 조치 취소” 01-08 다음 '쿠팡 접촉 금지령' 내린 개인정보위, CCTV 의혹도 조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