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주장한 재키와이, 돌연 입장 바꿔 “법적 조치 취소” 작성일 01-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KUW4FY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9e03b4458451c0ec5da3ed818161766efe9b00abeba6b0c5eccc469feeb46" dmcf-pid="zAXvkFCE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키와이. 사진 | AO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164635963juuo.png" data-org-width="498" dmcf-mid="unvsoGDg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SEOUL/20260108164635963juu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키와이. 사진 | AOM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e759ad3976ec46959d16cd5e48eaa8bc22d721219f060abe1cf09cb6a2e793" dmcf-pid="qcZTE3hDv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전 연인으로부터 데이트 폭력 피해를 주장했던 래퍼 재키와이가 기존 입장을 번복하며 법적 대응 취소를 알렸다.</p> <p contents-hash="0e32426f262323f80fbb5c135d754d7bc9d108985e507f51cc023ebda6b32130" dmcf-pid="Bk5yD0lwS0" dmcf-ptype="general">재키와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 그리고 법적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06e8ba59d1465f484d74446e275a72348c499f3fb331c34470fa9b7998cf66" dmcf-pid="bE1WwpSrl3"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제 이야기가 일부 과장되어 퍼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흉기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이 일과 관련해 상대방을 향한 도를 넘은 비난이나 추측은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8efad5f4eefce689773626784ce1cda46ac90176947a721d664252c3dd799f" dmcf-pid="KDtYrUvmTF" dmcf-ptype="general">앞서 재키와이는 지난해 12월 SNS를 통해 신체 곳곳에 멍이 가득한 사진을 공개하며 전 연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f5507b9c11c10f12dfc74b1ce3386f9a628da4fe356c1cfba378d3558822108" dmcf-pid="9wFGmuTsCt"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2주 동안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라며 “조금 전에도 한 시간가량 집 문을 두드리며 비밀번호를 누르는 등 소란을 피웠다”라고 말했다. 재키와이는 가해자를 특정하지 않았으나 KC레이블 소속 프로듀사 방달이 반박글을 올리면서 데이트 폭력 가해자가 방달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0cc9a471fcdb6fd89f052d45d5007a794c34ddbeff7b759e5c8c597746de1871" dmcf-pid="2r3Hs7yOh1"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소속사 AOMG는 공식 입장을 내고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했으며, 현재 법적 절차에 따라 사안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친구 말고 남사친”…‘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이 기대되는 이유 01-08 다음 권상우 “‘하트맨’ 잘 될 수만 있다면 10번이라도 더 무릎 꿇을 것”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