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커피,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오늘(8일) 발매 작성일 01-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yP7gfz74">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qWQza4qU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74aa1ac3e892c288057445c3152b48c680a41ff0d787613c725429481030f" dmcf-pid="xBYxqN8B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551829ghmh.jpg" data-org-width="800" dmcf-mid="6pmBZxu5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551829ghm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6ece9e22c49fc8a60268e923e42a88313b4409d726c93a3fe2c12703845fc2" dmcf-pid="ywRyD0lwu2" dmcf-ptype="general"> 가수 모닝커피(Morning Coffee)가 이별의 통증을 노래한다. </div> <p contents-hash="198c69493f19aa74bcb84638ed6a8824653b3c3d28258dafafd9b345290becaa" dmcf-pid="WreWwpSrF9"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8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16cb82abcffa0f074b7e2f06c8c65be728aa3b2f1dd6f26f8b558ec22686a6e1" dmcf-pid="YmdYrUvmFK"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사랑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감정의 무게를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p> <p contents-hash="90fa170ca1c20ddebc394b65f37956d806d11cb8c2df1f6e1219db61d342c8c2" dmcf-pid="GzyP7gfz0b" dmcf-ptype="general">‘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 그때는 몰랐어 이렇게 아픈지’라는 직설적인 가사는 이별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잊은 척해도 거짓말이 되어버리는 마음, 시간이 흘러도 그 자리에 멈춰 선 사랑의 기억은 노래 전반에 조용히 스며들며 긴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2f63d9a6cedb92b1380a2c89e208b8b5d70547af6d1eff7b178a58fdaab870a5" dmcf-pid="HqWQza4qFB" dmcf-ptype="general">모닝커피의 목소리는 이번 곡에서 더욱 담백해졌다. 감정을 끌어올리기보다 한 발 물러선 호흡으로 상처의 깊이를 드러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이별을 자연스럽게 겹쳐 떠올리게 만든다. 꾸밈없는 보컬과 여백이 살아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곡이 가진 슬픔을 더욱 진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d739a9781d2508adc26568c270a2cd3e51b1e87714e06d9a9f927c6e9a9abbe" dmcf-pid="XBYxqN8BUq" dmcf-ptype="general">‘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은 작곡가 필승불패, 장석원이 합작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f5cc2f5654e9ad6ef32b5111ec6b2414551b7904da9b4abfec75a5405d52661" dmcf-pid="ZbGMBj6buz" dmcf-ptype="general">모닝커피는 지난 2017년 첫 싱글 ‘벚꽃이 거리를 가득 채워’로 데뷔한 이후,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야’, ‘한여름의 겨울’, ‘이 노래에 널 흘려보내’, ‘오늘은 보고 싶다’, ‘눈물이 말을 하네요’, ‘사랑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등 다수의 발라드 곡을 꾸준히 발매 중이다.</p> <p contents-hash="f1eb8f72fa9ef9d789617deac8c3008dbcb74470582b53b62d48b840c0955dc2" dmcf-pid="5KHRbAPKF7" dmcf-ptype="general">한편, 모닝커피의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 만큼 아파진다는 말’은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9037d2d7ecb56ad284fe8e54b0f8fd9cf66120b489859cfb95c8e783aed252" dmcf-pid="19XeKcQ9zu"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나는 반딧불'·'미치게 그리워서' 멜론 연간차트 진입 쾌거 01-08 다음 '셰프와 사냥꾼' PD "기존 정글 예능과 차별점? 에드워드 리의 요리"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