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사냥, 매운맛 한정, 제빵 서바이벌까지… 연초 요리 예능 러시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TcS9Zv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5b70e723edf9b61590e5d266c16fee7af0a9638d6f14f6f703ac1dd617b48" dmcf-pid="YAykv25T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1279qn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8h1Rzt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1279qn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254f02e612895415f1abdbfbe9333920c5a5f423b6d602b6fc5679ca46a706" dmcf-pid="GcWETV1yy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의 흥행으로 새해부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화제작의 여운 속에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등 기존 프로그램까지 관심이 이어지며 연초 편성표에서도 요리 예능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p> <p contents-hash="3352345e6f69f03fd85af62feec9d97db30d61874c95faea809ff1fbf4a2029f" dmcf-pid="Hm5OXQUZhR" dmcf-ptype="general">1~2월 사이 요리 예능 신작이 잇따라 시청자를 찾는다. 주방을 벗어나 야생으로 가거나 매운맛처럼 특정 취향을 한정하고, 제빵·제과 등 장르를 좁히는 방식으로 요리가 시작되는 조건을 분명히 설정한 점이 공통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3157ae4d2da7833be4239f1b0621740f08528025d2aa9ffaf90a53e9baaed" dmcf-pid="Xs1IZxu5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2551ft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gt9kx2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2551ft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5c68dfc6814e5255a92b70d8ddb7b7c233f7329f462e4cdf6ab74472294f26" dmcf-pid="ZOtC5M71Wx"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요리의 무대를 주방에서 야생으로 옮겼다. 식재료를 구하는 단계부터 요리 과정을 차별화하겠다는 기획이다. 출연진은 ‘흑백요리사1’로 주목받은 셰프 에드워드 리를 중심으로 전 UFC 선수 추성훈, 개그맨 임우일, 전 아나운서 김대호로 구성됐다. 이들은 바다에서 낚시하거나 직접 물속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집하고 산에서는 야생 염소를 마주하는 등 식재료를 직접 공수한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에드워드 리는 채집한 재료로 파인다이닝급 요리를 완성하며 실력을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cfb172584b64d9e30cba151109cb0ec5974b610e47bf71026b5991a6ded75" dmcf-pid="5IFh1Rzt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3800wl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lNCBGh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kukminilbo/20260108164353800wl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a5b902be4b2f04b5c6189a3647ee9df27938c693863d934e36f0b3800197e4" dmcf-pid="1C3lteqFTP" dmcf-ptype="general">같은 날 선보인 tvN 예능 ‘차가네’는 K-푸드의 핵심 코드인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운다. 출연진이 아시아 각지를 돌며 현지 음식을 맛보고 레시피를 변주해 새로운 매운맛 소스를 완성하는 과정을 중심에 둔다. 단순 해외여행이나 미식 체험을 넘어서 매운 소스 레시피 개발을 이야기의 축으로 삼은 점이 특징이다. 첫 회에선 배우 차승원, 추성훈, 래퍼 딘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추성훈의 오랜 지인 토미가 태국 방콕으로 향해 본격적인 소스 개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53f2bee6f7f8d11de5b097ae6ed70c00c25a2e20d1bcc45e5fe22cc81c11560" dmcf-pid="th0SFdB3S6" dmcf-ptype="general">2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제빵 경연을 표방한다. 일부 매체는 이를 ‘흑백요리사 제빵 버전’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의 핵심 인력이 참여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흑백요리사1’ 우승자인 권성준을 심사위원으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312b51c0b64d2fad09d4465aa8830eb9f58c32bd0526cab4f956bd842a6bae41" dmcf-pid="Flpv3Jb0S8"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규모 역시 눈길을 끈다. 1000평 규모의 세트장에 업소용 오븐, 도우 컨디셔너(반죽 숙성고), 파이 롤러(반죽 미는 기계) 등 32종의 제과·제빵 기물 300여대를 갖췄다. 세계 대회 우승자와 재야의 고수, 신예와 해외파 제빵사 등 72명의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여 베이킹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20770a6160a6dd77470cee370248453d9597f1f9dc5e46b56068b0820ff817" dmcf-pid="3SUT0iKpS4" dmcf-ptype="general">다만 심사위원 구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권성준과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국내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크 하얏트 파리 방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제과제빵 분야에 전문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심사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6298755f9a3afa9a41e0a19c3f3cbe9f15a256fd434fac210784a0e516cbda6" dmcf-pid="0vuypn9Uyf" dmcf-ptype="general">김승연 기자 kite@kmib.co.kr</p> <p contents-hash="521c0bb4edf3ce5c9342ba07e3a0b85d2150fcec7c936fd61fe4de58398a55e3" dmcf-pid="pMDekFCEhV"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한 잔]‘작은 빛’으로 살아나는 소중한 순간들 01-08 다음 '다이어트 실패' 권성준, '카페 재창업' 하나.."알바=덱스·미미미누"(덱스101)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