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상견례 논란’ 재차 사과…“신지 모른다 한 적 없어”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SYuoV7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d4bfc46d5108c1006efaca47a565d205aedb670066f6df6cc02e0c2b9ec12" dmcf-pid="7KvG7gfz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251095mspy.jpg" data-org-width="647" dmcf-mid="U1kmG60H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portsdonga/20260108164251095msp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a59952aa8eea9d3ee6f477fbd3605cdb0e9fc6424ec5300caa829083733b178" dmcf-pid="z9THza4q0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상견례 논란’ 이후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며 “신지를 모른다고 한 적은 없다. 앞으로 언행을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b0216ab1d1436df12964e1a0fad0c447edb31c4fd2b5e801b4c8dde322d6167" dmcf-pid="qQ50fwe4pB"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10년 동안 숨겨온 제주 맛집, 다 털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신지는 제주도에서 열린 코요태 연말 콘서트를 마무리한 뒤 “2025년은 다사다난했다. 27년 동안 코요태 활동을 하며 겪었던 일들과는 또 다른 종류의 일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요태와 나를 바라봐 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다. 여러모로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3b0cbaf1e8648e967e1b3a0f776b2d81e4e050baca699d8af5e1c68012341f" dmcf-pid="Bx1p4rd8Uq" dmcf-ptype="general">문원은 “되게 많이 배우고 저를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2026년도 행복하게 새롭게 시작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ac2892a82a3e6dec9d2680200bab42ba1585cfdf19833a44057acee788f9270e" dmcf-pid="bMtU8mJ6uz" dmcf-ptype="general">신지는 이번 제주 공연에 대해 “코요태가 거의 매해 해왔던 마지막 날 공연인데, 올해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까지 와서 멤버들과 스태프들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문원은 “무대를 봤는데 너무 신나고 뛰고 놀았다”고 했고, 신지는 “그런데 아직도 저를 모르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9e909c57ac5a0cff89184a1ac11e32bbf14cae45e7ce1dc91c99ed4d459d724" dmcf-pid="KRFu6siPU7" dmcf-ptype="general">당황한 문원은 곧바로 “저는 신지 씨를 모른다고 한 적이 없다. 앞으로는 언행을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 정말 많이 배웠고 노력할 것이다. 팬분들도 지켜봐 주시는 분들도 노력하겠다고 했으니까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862af47fa65a5278039440e9137144eddf7322c3ebed29343e91fc27b37b64" dmcf-pid="9e37POnQ7u" dmcf-ptype="general">앞서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신지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문원이 김종민, 빽가와 만난 자리에서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고, 당시 발언과 태도를 두고 비판이 이어졌다. 결혼 소식을 전하는 자리에서의 복장, 교제 과정에서의 고백 시점, 멤버들에게 한 발언 등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2d0zQILxuU"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말의 해 맞아 특별전시회…현대아울렛 가산점서 개최 01-08 다음 ‘하트맨’ 문채원 “미모 유지 비결? 긍정적 마인드 장착”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