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유승민 회장 "체육 선순환 구조 구축 위해 노력하겠다" 작성일 01-08 24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08/0003398236_001_20260108170510408.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최초의 간담회다. <br><br>대한체육회는 "올해 사업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br><br>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 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열렸다. <br><br>세부 내용으로는 ▲단체구기종목 영재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 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주제를 포함했다.<br><br>또 식사 시간 및 세션 사이에는 시도체육회 간 교류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클럽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시행한 지도 어느덧 4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산악연맹, 9일부터 사흘 간 청송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01-08 다음 추성훈 "해외에서 태어나 韓에서 사랑받는 나, 에드워드 리와도 닮아"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