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 32년 만에 마이크 잡았다…"아내 위해 '프로포즈송' 제작 요청" ('금타는 금요일')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범수, '♥진양혜'와 결혼 32년만에 프러포즈송 열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Zw3Jb0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b1efe26e80edaf4185d46cff56d408470de6ce87ddbb3a5ae002de598b442" data-idxno="644085" data-type="photo" dmcf-pid="151mpn9U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71342174bojz.jpg" data-org-width="588" dmcf-mid="XrmehbHl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HockeyNewsKorea/20260108171342174bo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efd7ce1b945f45f8545faf7cb64228251aea3438006d9213f7fd85a1f791db" dmcf-pid="FtFOuoV7LD"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범수가 32년 만에 프러포즈송을 다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82f015b0296f8a82e47d547c498c9989b03a4dd83ddb53ce8fc8740b187272a" dmcf-pid="3F3I7gfzLE"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3회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프로그램 '가요톱10' 간판 MC 손범수가 3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무려 5년간 '가요톱10'을 이끌며 장수 MC로 활약한 손범수는 '골든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인물이다. 숱한 골든컵 무대를 현장에서 지켜봐 온 그가 직접 선정한 인생곡은 무엇일지, 또 그 곡이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에 의해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1b459c56c27dc6b4c901eef7f7cfa9dc537462b40d3690f0dbc1c0710f2cb1a" dmcf-pid="030Cza4qMk" dmcf-ptype="general">이날 손범수는 '금타는 금요일'을 위해 무려 32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그는 1993년 발표한 자신의 곡 '그대에게'를 부르며 등장, 아나운서다운 중후한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곡은 그가 아내 진양혜 아나운서와 교제하던 시절 "이 노래를 듣고 나에게 확 넘어오게 해달라"고 작사, 작곡가에게 직접 부탁해 탄생한 '프러포즈송'으로 밝혀져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0201927eb23502be8db0a90bf05fc4af845df8540745f347929dc052ae04c0fb" dmcf-pid="p0phqN8BLc" dmcf-ptype="general">손범수의 오프닝 무대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가운데 이날 데스매치는 '가요톱10' 역대 1위 명곡들로 채워져 풍성한 귀 호강을 예고한다. 손범수는 "선배 가수들 곡을 얼마나 본인만의 색깔로 제대로 재해석하는지 유심히 지켜보겠다"며 "명곡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해 현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ac18371434df9e71dbff24224ca9c165b48453339234ffa623649e748b4e95f" dmcf-pid="UpUlBj6bRA"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대결은 미(美) 천록담과 춘길의 맞대결이다. 선공자로 나선 춘길은 "오늘 특집의 진검승부가 될 것"이라며 자신과 마찬가지로 '가요톱10'을 보며 자란 천록담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다.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선곡한 그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원곡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관객과 손범수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839cb8fba6af5bf63e0a0ad779151ce62479b7b02cfe23c2f612335f32b0ea0f" dmcf-pid="uUuSbAPKej"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이무송의 '사는게 뭔지'로 맞불을 놓으며 첫 소절부터 흡인력 높은 무대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곡 후반부,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혼란에 빠뜨리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과연 천록담의 돌발 행동은 무엇일지 그리고 '가요톱10' 세대의 자존심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황금별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6de59e3f24660125e56ec8da964c001e1dce081872bd2dfa32c3097a5107e17" dmcf-pid="7u7vKcQ9MN" dmcf-ptype="general">손범수는 지난 1994년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만난 진양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35055a4fab6365bdb13e6cba4f9f9ffb96d3099718de864cada105323135f0e" dmcf-pid="zkEQs7yOda"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금타는 금요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무릎 꿇어 영화 흥하면 10번이라도‥” 절실함 한 번 더 ‘하트맨’[종합] 01-08 다음 리쿠 진심에 사쿠야 '울컥'..몽골 간 NCT WISH '온더맵' 메인 티저 공개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