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웃음 챙기고 감동 더하고 [종합] 작성일 01-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Jy5M71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2c31defb979298cd43e87396201387473bf248443de67f50d444b24d5c789" dmcf-pid="06iW1Rzt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환, 문채원, 권상우,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는 1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72643012cgta.jpg" data-org-width="800" dmcf-mid="t5N5UL2u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72643012cg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환, 문채원, 권상우,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는 1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f1584dc46eae31966fb1425dc9a2c84802da7b97e1992b1604441f9dfeec4c" dmcf-pid="pPnYteqFs0" dmcf-ptype="general"> ‘하트맨’이 2026년 새해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물들인다. </div> <p contents-hash="7b1a5aeed866c5749285716231e344297995c82cdffb73a838fc37d4a80b1012" dmcf-pid="UQLGFdB3r3"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1cab15f7bfa28cb974ad367f7d4738fa06759f13dc556d1de9a2d2ab9ae78af" dmcf-pid="uxoH3Jb0sF"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히트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b1505a8416205ecf88dccadbbb6a0c72a2c6a3ce4ee44e1ed71026bbf6e70d5" dmcf-pid="7CGPJTAimt" dmcf-ptype="general">이날 최원섭 감독은 “‘히트맨’은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보여줄까를 고민했다면 이번 ‘하트맨’은 코미디지만 드라마가 강한 작품이라 흐름에 따라서 자연스러운 코미디를 보여주려고 했다. 오버하지 말고 흐름과 감정을 중시했다”고 연출 주안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5574616b2d12825e6a1a9079d42e87150207506dbc6d1731480115abc8a9a2e6" dmcf-pid="zhHQiycnm1"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의 원작인 아르헨티나 영화 ‘노키즈’와의 차별점을 묻는 말에 “원작 영화가 되게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재밌을지 고민했다. 또 첫사랑 느낌을 더 살리려고 했다”며 “강점은 음악이다. 음악 영화라고 해도 될 만큼 ‘하트맨’에는 노래가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06cf83c1851e43a84217eda33e4c20f2bb9ea6fbd94a81ee61cfc4c8a028b87" dmcf-pid="qlXxnWkLw5"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권상우 역시 동의했다. 권상우는 관전포인트로 ‘듣는 재미’를 꼽으며 “영화에서 내가 부른 첫 번째 노래 ‘러버’는 실제로 데뷔 전에 노래방에서 신날 때 부르던 노래였다. 그래서 감독님께 추천했다”며 “요즘에도 그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58d90e368bdb135ecd941330ec0cbe2320a6545762699db5daa034523666d" dmcf-pid="BSZMLYEo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상우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는 1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72643301jyxm.jpg" data-org-width="800" dmcf-mid="FAnYteqF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ilgansports/20260108172643301jy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상우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오는 1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a9438c11a4fcc6ad5550410c78b804bff42da3c1e8d10c89a683d2831fa134" dmcf-pid="bv5RoGDgwX" dmcf-ptype="general"> ‘하트맨’의 또 다른 재미는 권상우의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 김서헌의 열연이다. “원래 아역배우와 연기를 좋아한다”는 권상우는 “보통 연기는 잘해도 그 나이대 아이들처럼 자연스럽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김서현은 그랬다.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굉장히 편안했다”고 회상헀다. </div> <p contents-hash="e07026d8edaf0a73bd6a8967ba7f032d793d619edf15e937940eab2fed2074a1" dmcf-pid="KT1egHwaEH" dmcf-ptype="general">문채원 역시 “(김서현이) 연기를 너무 잘해줬다. 덕분에 현장에서 찍을 때 너무 즐거웠다. 호흡도 잘 맞았다”고 치켜세웠다. 아울러 권상우에 대해서도 “정말 유쾌하고 시원시원하다. 선배가 현장을 빠르고 리더십 있게 끌고 가는 모습 보면서 힘이 많이 됐다”고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77bd7e3e5b3934e8ffd9b565b22ccf15a7ee9b3734d340ca3059ef4c6d72541b" dmcf-pid="9ytdaXrNDG"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또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던 마음은 내재돼 있었던 거 같다”며 “촬영 내내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재밌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려고 했다. 또 현장에서 다들 예쁘게 담아주시려고 애써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66ac58c4bdc9423ba51e3b7b16a9318f39eadb7e34bfca3664dc86785c8e07" dmcf-pid="2WFJNZmjIY"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 감독은 “‘하트맨’은 밝고 재밌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이런 느낌이 관객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fb37f1cf4f68aa3906060f50227bde6818107417900f642ff04dba28c39544" dmcf-pid="VhHQiycnEW" dmcf-ptype="general">‘하트맨’은 오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23d66221aebccb554dc0584bb63f84a1efb0aee6abe5ab70a00d2afd98a0fbd7" dmcf-pid="flXxnWkLOy"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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