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전설 우리가 쓸것" 팀삼성 갤럭시 68명 떴다 작성일 01-08 1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삼성전자 동계올림픽 홍보단</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8/0005618726_001_2026010817272154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임종언,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em></span><br><br>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8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다.<br><br>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전 세계 17개국 선수 68명으로 구성됐다. 연령대는 10·20대가 주축이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선수로는 김길리·임종언·최민정·황대헌(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선수가 포함됐다.<br><br>미국 스키 대표 앨릭스 홀과 독일 스노보드 대표 아니카 모르간, 프랑스 장애인 스키 대표 아르튀르 보셰, 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 얼리사 류 등 세계적인 스타들도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약 30년간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br><br>[이진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단독] 카톡 지갑에 야구시즌권 쏙···'슈퍼 월렛' 띄우는 카카오 01-08 다음 안세영, '한일전' 맞춰 본 모습으로 돌아왔다…37분 만에 日 오쿠하라 제압 → 8강 대진운도 방긋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