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수, 튤립도 잊은 채 28기 영수 홀릭? “데이트인 걸 망각” 작성일 01-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yeCBGh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c69baceb4af1f2c98266b9ef75c62190f15fa1951cd6bc9ff835b3b5a695c" dmcf-pid="F3WdhbHl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22기 영수가 데이트도 잊은 채 ‘28기 영수 홀릭’이 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bn/20260108173641020ycul.jpg" data-org-width="500" dmcf-mid="1Cr2A1Oc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bn/20260108173641020yc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22기 영수가 데이트도 잊은 채 ‘28기 영수 홀릭’이 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a5f91d6839e0f3b34f50bb2006b1f041bc6f20691cd15fd526a2b5cd7b73e5" dmcf-pid="30YJlKXSOz"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22기 영수가 데이트도 잊은 채 ‘28기 영수 홀릭’이 된다.</p> <p contents-hash="57af3b33acb1214ed14a8dac46e00bf7f8bc10049858393303311f093ebe70a1" dmcf-pid="0LPW2EMVr7" dmcf-ptype="general">8일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가 튤립이 아닌 28기 영수에게 빠져버린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76077424bd939568abcbbb5f1d431f13c379c41c805eb6cd1d6aad093d9bad7" dmcf-pid="poQYVDRfru" dmcf-ptype="general">앞서 튤립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즈’ 22기 영수-28기 영수의 ‘픽’을 받아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던 터. 이날 세 사람은 곱창집으로 데이트를 가고, 22기 영수는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28기 영수의 술잔을 챙기면서 “대스타!”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영수들을 빛내준 스타!”라고 28기 영수의 화제성을 튤립 앞에서 다시 한번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f26936ecb6d3536255ceae1de78f9dd674263d30d9daacdbc2bbc6cb04fb0ed" dmcf-pid="UgxGfwe4OU"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튤립은 두 사람에게 각자의 이혼 사유를 조심스레 물어본다. 그러자 28기 영수는 “결혼이란 건 서로가 좋아서 계약을 맺는 건데, 계약을 뛰어넘는 정신적인 교감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진지하게 답한다. 또한 그는 “결혼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연설급 발언을 해 22기 영수를 감탄케 한다.</p> <p contents-hash="9c20fea83a8508f4f163c3dde440c0db8186b460addf90493498e509f59a978c" dmcf-pid="uaMH4rd8rp" dmcf-ptype="general">잠시 후, 튤립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일어서는데, 22기 영수는 28기 영수와 단 둘이 있게 되자 “내가 진짜 많이 배운다”, “제 주변에서 이런 분을 찾을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라고 28기 영수를 계속 칭찬한다.</p> <p contents-hash="778086f13dee103c76fcb282790840316349cac7c2ff6a6e8e1e862893c0034b" dmcf-pid="7NRX8mJ6D0" dmcf-ptype="general">심지어 22기 영수는 데이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인간적으로 배울 게 너무 많았던 시간이었다. 데이트임을 망각했다”며 데이트 상대인 튤립마저 잊었음을 솔직 고백한다. ‘골싱 민박’으로 돌아와서도 22기 영수의 ‘28기 영수앓이’는 계속 된다.</p> <p contents-hash="29d3b5e9caf4083878d36f5c24462775213d79dc9988a093901abe3968551f96" dmcf-pid="zjeZ6siPD3"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튤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28기 영수 님이 진짜 괜찮은 사람이더라”고 28기 영수 얘기만 늘어놓는다. 과연 22기 영수가 28기 영수에게 홀딱 반해버린 이유가 무엇인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qAd5POnQIF"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BcJ1QILxD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꿈 이뤘다…아이브 안유진, ‘비서진’ 러브콜 응답 01-08 다음 행안부, '인공지능정부실' 야심찬 출범…수장 공백 장기화 '우려'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