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촌므파탈 선재규 200% 소화...직진 고백으로 안방극장 저격 (‘스프링 피버’) 작성일 01-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fnv25TRM"> <p contents-hash="178ad07963e50943ef40de8b14a8f90cd7faaededb421cb7584f803eaf06ce7e" dmcf-pid="Fg4LTV1yLx"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남자 주인공 선재규가 안방극장에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p> <p contents-hash="770a6e3ef0e411d5e32bb64b1598b1623886fd4496fb349808207750465793ff" dmcf-pid="3a8oyftWdQ" dmcf-ptype="general">지난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는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가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의 취향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4942320870d42bf10e0d5f6aadd0dbf5f4e8e9daaf3bde4c5aa689be105df686" dmcf-pid="0N6gW4FYRP"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로, 1회에선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담임 교사 윤봄에게 “미.인”이라는 거침없는 멘트로 직진 본능을 발산했다. 또한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윤봄을 위해 배면 뛰기로 집 담장을 넘어 문을 열어주는 등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마구 두드렸다. 큰 체격과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거친 첫인상과 달리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반전 매력이 돋보이며 시선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47d6d8671339c7778f2eaa8ea665bf705ac728e85b70bf8bbac3c49f82bb4" dmcf-pid="pjPaY83G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프링 피버’ 남자 주인공 선재규가 안방극장에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ksports/20260108173617315wsro.jpg" data-org-width="600" dmcf-mid="1I2JlKXS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ksports/20260108173617315ws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프링 피버’ 남자 주인공 선재규가 안방극장에 심상찮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ff09671764bc1328b4738ccba709cfbcc75d85e0fb4cecf1326f049aa2e461" dmcf-pid="UAQNG60Hi8" dmcf-ptype="general"> 선재규는 윤봄을 향해 오직 직진하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했다. 그저 이름을 불렀을 뿐인 윤봄의 행동 하나하나에도 “와요, 봄이 씨~이제 이름은 텄네!”라며 의미를 부여하는 등 투박한 순정파 면모로 윤봄의 혼을 쏙 빼놓으며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특히 2회 엔딩에선 윤봄이 타고 있는 지하철을 따라잡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만화를 연상케 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39dec9c2fa7ee2140c8fa5a6c00e8396cb933765f1b685c8e36b5f5a1f7f5aff" dmcf-pid="ucxjHPpXn4" dmcf-ptype="general">뭐든 뚫어내는 ‘창’ 같은 선재규와 뭐든 막아내려는 ‘방패’ 같은 윤봄의 관계가 묘한 서사를 암시하는 가운데, 이 중심에는 선재규 캐릭터에 빙의한 안보현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부산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사투리,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더한 안보현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200% 이상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선재규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안보현의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p> <p contents-hash="11f7af912a2fcca092fb4cd33ecb83cb0779b793aaf1c982cb016b32739f748a" dmcf-pid="7kMAXQUZRf"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모르는 선재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는 오는 1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zmiwFdB3JV"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qsnr3Jb0i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국은 못해도 활동은 한다…유승준, 저스디스와 작업 포착 [이슈&톡] 01-08 다음 김광규 꿈 이뤘다…아이브 안유진, ‘비서진’ 러브콜 응답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