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남자친구 논란 딛고… 하니, 반찬가게 사장으로 복귀(종합) 작성일 01-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女주인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xOmuTs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7792f474debc3dfa24708527f1497f7115519b37599a52cff1932f0370d89" dmcf-pid="uHMIs7yO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니(안희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74444501zywf.jpg" data-org-width="550" dmcf-mid="puvKBj6b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mydaily/20260108174444501zy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니(안희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42e0153abd432773dce0ab114f4b064ae92b12ad986d6b95a46428b8b3c00" dmcf-pid="7XRCOzWI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EXID 하니(안희연)가 안방극장 컴백 계획을 세웠다.</p> <p contents-hash="a57bde588105cf6ecd0cdf82aec07320178f64998fa455f334d7a032cc456d84" dmcf-pid="zZehIqYCmY" dmcf-ptype="general">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니는 오는 8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여자 주인공 한규림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1483ec525ebf3eb336c64e872c8a3a07119cd4ac3e0b9c094894033a70bb876" dmcf-pid="q5dlCBGhDW" dmcf-ptype="general">'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고 안 들어오면 걱정하면서 겉으론 왜 기어들어오냐 막말을 일삼고 내가 괴롭히는 건 괜찮아도 애먼데서 괴롭힘 당해 울고 들어오면 그날은 전쟁인 산산조각 깨어진 가족의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dce922eeeb79d86ae9caae84647a55804af281b90374ac8ec1a018aa0d069ca6" dmcf-pid="B1JShbHlmy" dmcf-ptype="general">'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놈의 사랑' '참 좋은 시절' '함부로 애틋하게' 등 KBS 드라마와 타율이 좋은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쓰고 '미녀와 순정남' '여왕의 집'을 만든 홍석구 PD가 연출한다. 1월 31일 첫방송되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이다.</p> <p contents-hash="bf445af127ee042871370bddf2532884e8d4f4f06df9aa23c6eff05832bf91b7" dmcf-pid="b8I7UL2urT" dmcf-ptype="general">하니는 극중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을 연기한다. 어릴 때부터 별명이 한반장인 인물로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이라는 영화가 본인의 이야기다. '무슨 일'이 안 좋은 일 슬픈 일이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서 덜 안 좋게 조금이라도 덜 슬프게 돕고 그게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줬다. '오지라퍼'에 팔랑귀, 감정을 못 속이는 리트머스 종이다.</p> <p contents-hash="991b28331b3dfb4315fde306b843a0c5327ca837b94828158156290bb40c44b0" dmcf-pid="K6CzuoV7Iv" dmcf-ptype="general">하니는 남자친구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의 논란으로 큰 활동이 없었다. 2024년 5월 양재웅의 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장폐색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이어트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지 17일 만에 벌어진 일로 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며 양재웅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최근 양재웅의 병원에 대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싱글 앨범 예약 판매 시작 01-08 다음 황정음, 1인 기획사 미등록..전 소속사 "지난해 계약 해지" 0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